남녀평등그리고군대그리고출산 개념상실하지맙시다.

마일드200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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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만하다가 글을적네요. 군대갔다온지 벌써 2년째... 글들을 쭉읽어보니깐 극단적인면들만 부각하는거 같아서

약간 씁씁하기도 하고 아무튼 그럽니다. 신은 남녀라는 성을 만들어놨습니다. 물론 각자의 쓰임새를 만들어노셨죠.신기하게도 말이죠.우리가 살고있는 대한민국의 현실은 각자가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대충이러하죠. 오만천지 오만가지의 전쟁을 껶으면서 지금 분단의 현실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태어나기전인 일제시대와 육이오전쟁 오날의 북한 핵실험문제 인권문제등등등 여러가지가 우리들의 현실에 맞닥드러져있습니다. 우리는 현실을 먼저 직시한후에 논쟁의 발단인 남녀평등과 일부 남자들이 주장하는 왜남자만 군대에 가느냐 일부여자들이 주장하는 여자는 출산임신생리등으로 똑같다는 이야기 사회생활 모든부분에서 여자가 손해보고 피해를 본다등등 정말 지겹습니다. .분단의 현실 안타깝습니다. 저또한 군대에 갔다온 이상 대우받고 싶은게 사실입니다. 2년이란 기간동안 피눈물도 흘리며 힘겹다면 힘겹게 군생활 했었죠. 하지만 현실이며 남자라면 해야할 의무라고 생각하면 버텼습니다. 별의별이야기들이 다나온걸 눈팅으로 봤지만 현실을 직시함이 부족한게 사실인듯 싶네요. 남자는 병역의 의무를 다함으로써 가족과 여자들을 지켜주죠. 하지만 현실의 군대는 그에 마땅한 대우는 못해주죠. 모든남자가 그런생각을 가지고 있죠. 병역의 의무를 다하지 않는다는것은 범죄임과 동시에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국민임을 포기하는 처사죠. 남자들은 그렇다고 해서 여자들도 군대에 가야 헌법에 명시된 남녀평등에 합당한게 아니냐 하고 이야기하는거 어찌보면 당연하죠. 하지만 신의 애석하게도 남녀의 차이를 두셨다는걸 명심하고 명심해야죠. 남녀의 차이를 두셨다는말에 모든 논점이 함쳐져있습니다. 풀어서 이야기 하면 남자는 태초부터 여자를 지켜야하는 상황에 직면했고 대부분이 여자보다 힘쎄게 태어났습니다. 그런부분에서 남자들은 군대의 처우개선 문제 사병월급 현실화 복지부분 예비역의 대우등을 주장함이 옳은 판단같구요. 그것이 여성부라는 조직에서도 외쳐야할 첫째조건임이 분명하고요. 그후에 여자들의 차별금지등 자신들의 주장을 펼침이 오른지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여자들은 임신출산육아생리등 말도 안되는 논리로 논쟁을 벌리고 있는데 대해서 어떠한 남자들도 거기에 동의하지 않을것입니다. 그것은 남자들이 아닌 신께 탓할문제이죠. 예전에 군가산점 문제로 한동안 씨끄러웠는데요. 가산점 페지되야 마땅하다고 봅니다. 여자들이 남자들 군대가라한거 아니지않습니까? 그럼 군대가는 남자는 멀 주장해야하는냐 복지현실화 월급현실화 그걸 미친듯이 외침이 맞습니다. 여자들도 군대가라? 개념 무참히 밟는 어쩌구니 없는 의견 내놓지 마시구요. 여자들도 육아출산임신생리등 이런 개념없는의견 내놓지 마시고 남자들의 군대문제에 대해서 어떤의견을 내놓았는지 여성부에 물어볼려고 하고있습니다. 그것부터 주장하면 논쟁이 수그러들겠죠. 마지막으로 남녀평등은 절대 이루어 질수없습니다. 신이 그렇게 만들어 놓았고 그렇게 인류는 발전되어왔죠. 물론 제도적인 문제 사람들이 만들어논 이상야리꾸리한 호주제등은 충분히 보다시피 바뀌었죠. 남녀의 차이는 엄연히 존재하므로 그걸 뒤업고자 하는 발언 정말 사라져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