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 바이러스 (마지막회) 를 기억하며,,,,

이근우2008.11.13
조회176

 

 

 

 

 

  마지막회.... 

 이제야 좀 Feel이나는 강건우와 끝까지 멋있는 강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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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미쳐사는 나는 드라마를 잘 접하진 않지만 베바는 1편부터 오늘 마지막회까지 빠짐없이 보았다...

 

혹 빠트린 회는 다운을 받아서 보는 열정까지 보이면서 말이다...

 

몇달전에 코엑스 오디트리움에서 쇼오페라라는 공연을 본적이있다...

 

기존 오페라의 형식을 깬 공연이었는데...

 

진행하는 MR. 오페라의 말을 빌자면 대중들에게 오페라를 쉽게 가깝게 만들기 위한 노력을 담았다고 한다.

 

이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도 클래식을 쉽게 표현해주며 가깝게 느끼도록 해준 작품인듯 하다...

 

또 한가지 꿈을 덮고 살아가는 혹은 포기한 사람들에게 클래식이라는 공통적인 모티브를 가지고 힘과 용기를,,,,  다시말해서 나도 할수있다라는 자신감을 갖게끔 만든 현 시점에서 아주 적절한 드라마였음을 보여주고있다...

 

 

 

이번 마지막회에서 문제가 많았던 인순이 아줌마에 대한 이야기를 잠간 하자면,,,,

인순이씨의 예술의전당 공연실패에 의한 부분을 베바로 어필하고 만회해 보려는 의도가 있다고 여러분들이 이야길 한걸로 알고있다.. 실제로 그렇다고 해도,,, 베바에서는 직접적으로 그러한 부분을 나타내거나 의도하지는 않았다고본다.

이슈가 되다보니 조심스러웠을수도 있지만.. 마지막회에 보여준 거위의꿈 공연은 각각의 캐릭터들의 지난 이야기들을 화면으로 인서트해주며 돌아보는 그러한 화면을 보여준다... 다시말해서 베바 마지막회를 살리기위해 인순이씨가 하나의 개체로 출연된것이라는 이야기... (화면만 보자면 그렇다는 이야기임/ 숨은 이야기는 그럴 수 있다 생각은 들지만)

아무튼 어떻게 표현될까라는 궁금증은 작가의 혹은 제작진을 통해 깔끔하게 마무리 되어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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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래식은 [     ]다.(이다)"   마지막으로 이부분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 '클래식은 네모다 동그라미는 아니라고 생각해' ??? ㅋㅋㅋ 나는 클래식은 [김명민] 이다 라고 표현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