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종합촬영소

홍성은2008.11.13
조회85

 

남양주 종합촬영소를 잠시 다녀왔다.

사실 놀러갔다가 서울 돌아 오는 길에 잠시 들린거라

자세히는 못 둘러봤다.

 

 

판문점 세트 앞에 계단에서.

사실 그 앞쪽에서 사진들을 많이 찍지만

난 이 계단 디테일이 너무 맘에 들었다.

 

 

김천중 차장님과 은경이

밤새 술마신 사람으론 안보인다.ㅎㅎ

 

 

다들 아직 술이 덜깼던 듯 싶다.

암튼 나름 멋진 연출이었다. ㅎㅎ

 

 

대형 영화포스터들이 쭉 붙어있는 곳

사진찍기 진짜 좋은 조명과 배경이었으나.

술이 덜깨서 ㅜㅜ

 

 

법정세트안에 들어갔었다.

저기 꼭 앉아보고 싶었는데

막상 앉아보니 별거 없더군

 

 

아..내머리속의 지우개 세트.

 

 

뭐 한옥세트장이라고 하였으나

폐가 수준이었다. 관람용으론 좀 별로인듯 싶다.

 

 

저녁 먹으러 유멍하다는 봉주르에 들렀다.

기찻길 옆에 있어서 운치가 있었으나. 그게 다다.ㅋ

음식은 무조건 1시간 기다려야 되는 아주 멋진 곳. 

 

 

이 대형 돌로 만든 식탁은 좋았었다.

여행 후기 얘기하며 식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