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종합촬영소를 잠시 다녀왔다.사실 놀러갔다가 서울 돌아 오는 길에 잠시 들린거라자세히는 못 둘러봤다. 판문점 세트 앞에 계단에서.사실 그 앞쪽에서 사진들을 많이 찍지만난 이 계단 디테일이 너무 맘에 들었다. 김천중 차장님과 은경이밤새 술마신 사람으론 안보인다.ㅎㅎ 다들 아직 술이 덜깼던 듯 싶다.암튼 나름 멋진 연출이었다. ㅎㅎ 대형 영화포스터들이 쭉 붙어있는 곳사진찍기 진짜 좋은 조명과 배경이었으나.술이 덜깨서 ㅜㅜ 법정세트안에 들어갔었다.저기 꼭 앉아보고 싶었는데막상 앉아보니 별거 없더군 아..내머리속의 지우개 세트. 뭐 한옥세트장이라고 하였으나폐가 수준이었다. 관람용으론 좀 별로인듯 싶다. 저녁 먹으러 유멍하다는 봉주르에 들렀다.기찻길 옆에 있어서 운치가 있었으나. 그게 다다.ㅋ음식은 무조건 1시간 기다려야 되는 아주 멋진 곳. 이 대형 돌로 만든 식탁은 좋았었다.여행 후기 얘기하며 식사중
남양주 종합촬영소
남양주 종합촬영소를 잠시 다녀왔다.
사실 놀러갔다가 서울 돌아 오는 길에 잠시 들린거라
자세히는 못 둘러봤다.
판문점 세트 앞에 계단에서.
사실 그 앞쪽에서 사진들을 많이 찍지만
난 이 계단 디테일이 너무 맘에 들었다.
김천중 차장님과 은경이
밤새 술마신 사람으론 안보인다.ㅎㅎ
다들 아직 술이 덜깼던 듯 싶다.
암튼 나름 멋진 연출이었다. ㅎㅎ
대형 영화포스터들이 쭉 붙어있는 곳
사진찍기 진짜 좋은 조명과 배경이었으나.
술이 덜깨서 ㅜㅜ
법정세트안에 들어갔었다.
저기 꼭 앉아보고 싶었는데
막상 앉아보니 별거 없더군
아..내머리속의 지우개 세트.
뭐 한옥세트장이라고 하였으나
폐가 수준이었다. 관람용으론 좀 별로인듯 싶다.
저녁 먹으러 유멍하다는 봉주르에 들렀다.
기찻길 옆에 있어서 운치가 있었으나. 그게 다다.ㅋ
음식은 무조건 1시간 기다려야 되는 아주 멋진 곳.
이 대형 돌로 만든 식탁은 좋았었다.
여행 후기 얘기하며 식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