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큰맘먹고 산.. 카시오 EW-8500 을 잃어버렸습니다.. 비올때나 눈올때나 들고다니던 녀석이였는데.. 근래에 조금 소홀이했다고.. 이녀석이 이제 절 떠나가네요... 회사에서(남부터미널역) 에서 국립극장(동대입구역)으로 가는길에.. 3호선 어딘가에 떨어뜨린걸까요.. .서가는바람에 어디 흘릴곳도없었는데.. 동대입구역 3번버스였을까요....... 앉아갔지만.. 가방은안고 탔는데말이죠.. 의심가는곳이 있다면.. 회사에서 물건을 퀵으로 보내서 잠시 퀵다마스에 가방을 좀 불안하게 안고 탔을때 뿐... 퀵 아저씨는 자긴 모른다고하구.... 할수없이 새로 사는수밖에없겠네요.. 뒤에다가 전화번호도 써놨는데..혹시 잃어버릴까바.. 한없는 넋두리.. 누구 주우신분 없나요 한없이 우울해지는하루입니다.. ㅜㅜ
어제 2년된 전자사전을 잃어 버렸어요..
2년전에 큰맘먹고 산.. 카시오 EW-8500 을 잃어버렸습니다..
비올때나 눈올때나 들고다니던 녀석이였는데..
근래에 조금 소홀이했다고.. 이녀석이 이제 절 떠나가네요...
회사에서(남부터미널역) 에서 국립극장(동대입구역)으로 가는길에..
3호선 어딘가에 떨어뜨린걸까요.. .서가는바람에 어디 흘릴곳도없었는데..
동대입구역 3번버스였을까요....... 앉아갔지만.. 가방은안고 탔는데말이죠..
의심가는곳이 있다면.. 회사에서 물건을 퀵으로 보내서
잠시 퀵다마스에 가방을 좀 불안하게 안고 탔을때 뿐...
퀵 아저씨는 자긴 모른다고하구....
할수없이 새로 사는수밖에없겠네요..
뒤에다가 전화번호도 써놨는데..혹시 잃어버릴까바..
한없는 넋두리..
누구 주우신분 없나요
한없이 우울해지는하루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