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성공

배지영200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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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사회’라는 곳에 발을 디디게 된다. 그리고 사회라는 곳에서는 크게 두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여러 면에서 인정을 받고 적응 하여 한 직장에서 꾸준히 일을 하거나 더 큰 곳으로 가는 사회에서 성공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윗사람에게도 인정받지 못하고 동료 사이에서도 적응하지 못하여 이곳저곳을 떠돌게 되는, 사회에서 실패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러한 사람들의 차이점에서 생각해 보았는데 그중에서도 서비스업이라는 특정직종에서 생각해 보았다. 서비스업은 사무직과는 다르게 더 많은 것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우선 첫째로는 ‘생각’의 차이다.

예를 들어 두 사람에게 같은 업무를 시켰을 때, 실패하는 사람은 ‘왜 하필 나한테 시키지’, ‘내가 이런 일까지 해야하나?’ 라는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일을 한다. 이러한 부정적인 생각은 업무에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반면에 성공하는 사람은 ‘새로운 일을 배우고 신뢰를 쌓을 수 있는 기회다’라는 생각을 갖고 일함으로써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

 둘째로는 ‘팀워크’이다.

실패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할 때 최대한 일을 적게, 편하게 하려 하면서도 자신이 돋보이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행동은 동료들 또한 싫어하고 불평하면서 팀워크를 깨뜨려 일의 능률을 떨어뜨린다. 반면에 성공하는 사람은 자신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팀을 이뤄 함께 일할 때에는 적절히 분배하여 일하고 다른 사람을 커버해 줄줄 안다. 이러한 것은 결국 상사나 고객에게는 더 큰 신뢰로 다가온다.

 셋째로는 ‘태도’이다.

실패하는 사람은 윗사람이나 또는 고객이 요구를 해야만 움직인다. 이러한 수동적인 태도는 기대치를 점점 낮추고 같이 일하기를 피하게 된다. 반면에 성공하는 사람은 요구하기 전에 일을 찾아서 하는 능동적인 태도를 취한다. 상사나 고객의 눈빛, 행동 하나하나에 집중하고 긴장하면서 일하고 있는 것을 뜻하며 이는 점점 기대치를 높임 으로써 더 많은 교육의 기회를 불러 온다.

 넷째로는 ‘준비성’이다.

실패하는 사람은 한가할 때는 쉬거나 사적인 이야기로 수다를 떨며 아무런 준비나 정리를 하는 법이 없다. 그래서 어떠한 일이 터졌을 때 아무것도 먼저 처리하지 못하고 당황만 하게 된다. 반면에 성공하는 사람은 한가할 때는 정리와 다음 일을 위한 준비가 되어있다. 그렇기 때문에 갑작스럽게 큰 일이 터져도 그 일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가 있다.

 


 


 마지막으로 ‘미소’다.

이점은 특히 서비스업에서 제일 큰 장점이지만 어느 곳에서든 표정이 항상 밝다는 것은 많은 것을 포함한다. 실패하는 사람은 항상 불만이 가득 찬 얼굴로 업무에 일하면서 생기지 않아도 될 컴플레인을 불러 온다. 반면에 항상 미소 짓는 친절한 얼굴은 고객, 상사, 동료 모든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다.

 이처럼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에게는 별거 아니지만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큰 차이를 갖고 있다. 당신을 한번 되돌아보라. 지금 당신은 어디에 속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