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말한다. 꿈은 이뤄진다고. 그러니 그 꿈을 향해 도전하고 노력하라고. 누구의 말을 듣고 힘내보자. 근데 왜 난 자꾸 두려움만 느끼는거지? 정작, 나는 그 꿈과 정반대인 현실과 타협하고 있다. 학점, 영어, 자격증의 노예가 되면서, A: J.k thought, "저기, 내 꿈을 위해 도전하고 싶은데 현실이 너무 무서워. 그런데 나, 현실과 타협하고 싶지는 않아. 어떡해?" B:Someone, "그래, 어리니까 그런 고민하는거야. 삶은 결국 현실이란다. 그럴 시간에 단어나 더 외워." 이때, 이 대화를 하는 이 순간에, 난 무엇인가를 느낀다. 머리가 아닌 심장에서, '어리니까 고민하는 거라고? 그래, 맞아. 난 아직 어리니까 꿈을 꾸고 싶어. 아직은 어른이 되기 싫어. 비록, 현실은 두렵지만 계속 꿈을 꾸고 싶어.' 23살, 몇 밤 자고 나면 24살인 나는 다시 꿈을 꿔본다.
I have a dream.
누구는 말한다.
꿈은 이뤄진다고. 그러니 그 꿈을 향해 도전하고 노력하라고.
누구의 말을 듣고 힘내보자. 근데 왜 난 자꾸 두려움만 느끼는거지?
정작, 나는 그 꿈과 정반대인 현실과 타협하고 있다.
학점, 영어, 자격증의 노예가 되면서,
A: J.k thought,
"저기, 내 꿈을 위해 도전하고 싶은데 현실이 너무 무서워. 그런데 나, 현실과 타협하고 싶지는 않아. 어떡해?"
B:Someone,
"그래, 어리니까 그런 고민하는거야. 삶은 결국 현실이란다. 그럴 시간에 단어나 더 외워."
이때, 이 대화를 하는 이 순간에,
난 무엇인가를 느낀다. 머리가 아닌 심장에서,
'어리니까 고민하는 거라고? 그래, 맞아.
난 아직 어리니까 꿈을 꾸고 싶어.
아직은 어른이 되기 싫어.
비록, 현실은 두렵지만 계속 꿈을 꾸고 싶어.'
23살, 몇 밤 자고 나면 24살인
나는 다시 꿈을 꿔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