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 가로수길 중간 즈음에 위치한 flower & coffee shop 블룸 앤 구떼(bloom and goute).워낙 유명한 곳이라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가로수길의 명물 카페. 외관은 이렇게 생겼다.2층, 야외 테라스도 있고.. 1층 내부.꽃도 함께 판다는데..직원들이 꽂꽂이에 여념이 없었던.진열대에 케익만 없었어도 꽃집인줄 알겠다는. 맛있겠다..당근 케이크도 생각보다 맛있다는데.다음엔 저걸루 먹어봐야지...1층은 좀 어수선해서 2층으로 올라갔다. 2층 내부. 훨씬 넓고 한가했던.앤틱한 목조 인테리어가 맘에든다.야외 테라스에서만 흡연가능. 테이블마다 올려져 있는 미니 화병.화장품 병을 재활용한 센스. 스트로베리 치즈케익(4500원)아.. 이렇게 맛있는 치즈케익 첨먹어봤다.딸기와 크림치즈의 만남이 이렇게 환상궁합이었다니..달콤, 쫀득, 상큼, 촉촉, 사르르르ㅡ.완전.. 이거 먹으러 여기까지 또 와야 되는거야? ㅡㅡ; 케익엔 역시 아메리카노.(7000원)별다방, 콩다방을 능가하는 ㅎㄷㄷ한 가격. 대신 1회 리필 가능.리필 하면 그게 그거겠거니.. 하면서 리필해서 두 잔 마셨음ㅋ ㅋ 달콤한 스트로베리 치즈케익과 따끈한 아메리카노,그리고 인생에 도움이 되는 좋은 책 한권.혼자 보내는 시간도 나름 괜춘했던. 예쁜 정원같은 카페 블룸앤구떼.생각보다 사람도 많지 않고, 여유로운 오후를 보냈다.12
[블룸앤구떼] 예쁜 정원에서 즐기는 커피한잔의 여유
신사동 가로수길 중간 즈음에 위치한 flower & coffee shop 블룸 앤 구떼(bloom and goute).
워낙 유명한 곳이라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가로수길의 명물 카페.
외관은 이렇게 생겼다.
2층, 야외 테라스도 있고..
1층 내부.
꽃도 함께 판다는데..
직원들이 꽂꽂이에 여념이 없었던.
진열대에 케익만 없었어도 꽃집인줄 알겠다는.
맛있겠다..
당근 케이크도 생각보다 맛있다는데.
다음엔 저걸루 먹어봐야지...
1층은 좀 어수선해서 2층으로 올라갔다.
2층 내부. 훨씬 넓고 한가했던.
앤틱한 목조 인테리어가 맘에든다.
야외 테라스에서만 흡연가능.
테이블마다 올려져 있는 미니 화병.
화장품 병을 재활용한 센스.
스트로베리 치즈케익(4500원)
아.. 이렇게 맛있는 치즈케익 첨먹어봤다.
딸기와 크림치즈의 만남이 이렇게 환상궁합이었다니..
달콤, 쫀득, 상큼, 촉촉, 사르르르ㅡ.
완전.. 이거 먹으러 여기까지 또 와야 되는거야? ㅡㅡ;
케익엔 역시 아메리카노.(7000원)
별다방, 콩다방을 능가하는 ㅎㄷㄷ한 가격.
대신 1회 리필 가능.
리필 하면 그게 그거겠거니.. 하면서 리필해서 두 잔 마셨음ㅋ ㅋ
달콤한 스트로베리 치즈케익과 따끈한 아메리카노,
그리고 인생에 도움이 되는 좋은 책 한권.
혼자 보내는 시간도 나름 괜춘했던.![[블룸앤구떼] 예쁜 정원에서 즐기는 커피한잔의 여유](https://c2img.cyworld.co.kr/img/common/icon/emoticon/face_07.gif)
예쁜 정원같은 카페 블룸앤구떼.
생각보다 사람도 많지 않고, 여유로운 오후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