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완연한 봄날입니다~ 날씨가 따뜻하니.. 낮이고 밤이고 잠이 쏟아져서 죽겠슴돠 -_- 어젯밤엔 코를 넘 심하게 골아서 밖에 나가 잤다며 울 신랑이 아침부터 구박이 심하더군요.. 흘흘~ 졸리운 가운데서도 다들 건강하시길 바라며 어제 수업한 따끈한 페이퍼 나갑니닷~ 아~~~함 -_- 이번 주제는 동남아시아 동/식물에 관한 것입니다. 대체 어떻게 해줘야 애들이 재미있을까를 죙일 생각하다가 아침에 문화센터에서 독서지도 수업을 받은 게 문득 생각나서 스케치북에 생각정리하는 작업을 해보기로 했슴돠~ 독서지도의 전문용어로 뭐라하는지.. 이런 게 맞는지는 잘몰라도 강사님께서 집에서 활용안하면 잊어버린다기에 짝퉁으로다가 수업에 활용했습니다.. ㅋ 사진은 인터넷에 검색한 사진을 프린트해서 나눠줬습니다. 아시아코끼리, 코모도왕도마뱀, 말레이맥, 라플레시아에 관한 것을 했는데 동남아시아엔 이 외에도 희귀동/식물이 많지만 넘 많이 하면 헷갈릴거 같아 4가지만 했습니다. 울 아들은 암만케도 미술같이 손으로 만지작거리는 건 너무 잼병인거 같습니다. 웬만하면 사진 찍어줄랬는데 넘넘 못해서리.. ㅠ.ㅠ 미술전공하신 분.. 답 좀 주세요~ 이럴 땐 정말 학원에라도 보내야 하는 건가요????? 학교에 입학하면 엄마는 가장 걱정되는 게 친구사귀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혹시 왕따를 당하는 건 아닌지.. 다른 친구가 괴롭히는 건 아닌지.. 다른 친구를 괴롭히고 있는 건 아닌지.. 물론 학습과정 따라가는 것두 중요하게 생각하시지만 그보단 다들 친구에 관한 게 맞지요?? ^^ 저두 마찬가지인지라 사귄 친구, 집에 놀러오게 하기도 하고 나가노는 것두 웬만하면 말리지 않는 편입지요. 그래서인지 여기저기 놀다가 보이는 아이들은 다 자기 친구입디다. 초대장받아서 생일파티에 가기도 하고.. 벌써 비밀의 장소가 생겼다며 하교할 때 몰래 다녀오기도 하고.. 자전거는 미쳐서 타고.. ^^;; 근데.. 왜 자기반 애들은 같이 안노냐고요~~~ 집에 데려오는 애들이나 밖에서 노는 애들이나.. 자기반친구가 하나도 업슴돠 .. 엄마입장에서는 같은 반 친구 좀 사겨서 엄마끼리도 좀 친하게 지내보고 싶은데 한결같이 딴반친구들입니다. ㅋ 밖에서 미친 듯 놀고 들어오면 저녁엔 피곤해서 맥을 못추더군요. 낮에 못한 공부 좀 보충할라치면 스르르 눈이 감깁니다. -_-;; 사는 게 너무 행복하다며 이를 드러내고 웃는 아들 모습을 보면 기가 막히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고.. 그래, 아들아~ 공부 못해도 좋으니 행복해하며 살도록 하여라~~ ^^*
[세계문화] 동남아시아 - 동/식물
이번 주제는 동남아시아 동/식물에 관한 것입니다.
대체 어떻게 해줘야 애들이 재미있을까를 죙일 생각하다가 아침에 문화센터에서 독서지도 수업을 받은 게 문득 생각나서 스케치북에 생각정리하는 작업을 해보기로 했슴돠~
독서지도의 전문용어로 뭐라하는지.. 이런 게 맞는지는 잘몰라도 강사님께서 집에서 활용안하면 잊어버린다기에 짝퉁으로다가 수업에 활용했습니다.. ㅋ
사진은 인터넷에 검색한 사진을 프린트해서 나눠줬습니다.
아시아코끼리, 코모도왕도마뱀, 말레이맥, 라플레시아에 관한 것을 했는데 동남아시아엔 이 외에도 희귀동/식물이 많지만 넘 많이 하면 헷갈릴거 같아 4가지만 했습니다.
울 아들은 암만케도 미술같이 손으로 만지작거리는 건 너무 잼병인거 같습니다. 웬만하면 사진 찍어줄랬는데 넘넘 못해서리.. ㅠ.ㅠ
미술전공하신 분.. 답 좀 주세요~ 이럴 땐 정말 학원에라도 보내야 하는 건가요?????
학교에 입학하면 엄마는 가장 걱정되는 게 친구사귀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혹시 왕따를 당하는 건 아닌지.. 다른 친구가 괴롭히는 건 아닌지.. 다른 친구를 괴롭히고 있는 건 아닌지..
물론 학습과정 따라가는 것두 중요하게 생각하시지만 그보단 다들 친구에 관한 게 맞지요?? ^^
저두 마찬가지인지라 사귄 친구, 집에 놀러오게 하기도 하고 나가노는 것두 웬만하면 말리지 않는 편입지요.
그래서인지 여기저기 놀다가 보이는 아이들은 다 자기 친구입디다. 초대장받아서 생일파티에 가기도 하고.. 벌써 비밀의 장소가 생겼다며 하교할 때 몰래 다녀오기도 하고.. 자전거는 미쳐서 타고.. ^^;;
근데..
왜 자기반 애들은 같이 안노냐고요~~~
집에 데려오는 애들이나 밖에서 노는 애들이나.. 자기반친구가 하나도 업슴돠 ..
엄마입장에서는 같은 반 친구 좀 사겨서 엄마끼리도 좀 친하게 지내보고 싶은데 한결같이 딴반친구들입니다. ㅋ
밖에서 미친 듯 놀고 들어오면 저녁엔 피곤해서 맥을 못추더군요.
낮에 못한 공부 좀 보충할라치면 스르르 눈이 감깁니다. -_-;;
사는 게 너무 행복하다며 이를 드러내고 웃는 아들 모습을 보면 기가 막히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고..
그래, 아들아~ 공부 못해도 좋으니 행복해하며 살도록 하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