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0일, 패션계의 우아한 백조 샤넬이 센트럴 파크를 무대삼아 특별전시회를 열었다. Chanel Mobile Art Exhibition라는 타이틀로 세계 각국을 돌며 샤넬의 디자인을 알리는 글로벌 마케팅이 바로 그것이다. 뉴욕에 입성하기에 앞서 이미 홍콩과 동경에서 두 차례에 걸쳐 전시를 했다.
이번 전시에는 총 20여명의 아티스트들이 함께 하였으며, 영국의 건축가 Zaha Hadid가 디자인을 맡았다. 그들이 내놓은 작품들은 1955년 2월에 출시된 샤넬의 가방에 영감을 얻어 디자인을 창구해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내부에는 대형 샤넬 핸드백이 바닥에 끊을 풀어헤친채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 밖에도 여러가지 창조적이고 추상적인 Pop Arts가 전시되고 있어 다양한 볼거리가 전시중이다. 패션과 아트가 만난 이번 전시는 아쉽게도 3주만 전시한다고 한다. 그리고 영국, 모스코바, 파리에서 다음 전시를 계속 한다고 한다.
Chanel Mobile Art Exhibition in the Central Park
예술은 예술, 패션은 패션이라는 틀을 넘어서 천재 화가 엔디워홀은 이렇게 말을 했다.
"하지만, 그들은 서로 함께 존재한다."
2008년 10월 20일, 패션계의 우아한 백조 샤넬이 센트럴 파크를 무대삼아 특별전시회를 열었다. Chanel Mobile Art Exhibition라는 타이틀로 세계 각국을 돌며 샤넬의 디자인을 알리는 글로벌 마케팅이 바로 그것이다. 뉴욕에 입성하기에 앞서 이미 홍콩과 동경에서 두 차례에 걸쳐 전시를 했다.
이번 전시에는 총 20여명의 아티스트들이 함께 하였으며, 영국의 건축가 Zaha Hadid가 디자인을 맡았다. 그들이 내놓은 작품들은 1955년 2월에 출시된 샤넬의 가방에 영감을 얻어 디자인을 창구해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내부에는 대형 샤넬 핸드백이 바닥에 끊을 풀어헤친채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 밖에도 여러가지 창조적이고 추상적인 Pop Arts가 전시되고 있어 다양한 볼거리가 전시중이다. 패션과 아트가 만난 이번 전시는 아쉽게도 3주만 전시한다고 한다. 그리고 영국, 모스코바, 파리에서 다음 전시를 계속 한다고 한다.
Chanel Mobile Art Exhibition in the Central Park
Oct 20 - Nov 9 2008
Central Park Rumsey Playfield at 70th Street
www.chanel-mobilear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