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활동량을 계산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하루에 얼마나 걷고, 얼만큼 움직이는지 계산해 보셨나요?
우리는 생각보다 덜 움직이고 덜 걷고 있습니다. 결국 소비량보다 섭취량을 늘리고 살아가고 있지요. 다이어트를 굳이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날씬쟁이도 만약 활동량이 많지 않다고 생각된다면 한 번쯤은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생각할 필요가 있어요.
다이어트에 대해서 항상 고민하는 365mc가 오랜만에 주말 한가한 시간에 엄마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러다가 엄마가 어릴 적 학교 다닐때의 이야기를 하셨는데요, 엄마는 중학교때까지 왕복 두 시간씩을 걸어 다니셨다고 합니다. 학교까지의 거리가 외가에서 딱 한시간 거리였대요.-_-;
그러면서 엄마가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우리 어릴 때는 먹을 것이 지금처럼 남아돌 틈이 없었어. 게다가 학교 걸어갔다 왔다 하지, 밭갈고 소 여물 줘야지.. 가만히 앉아서 소화될 때까지 기다리는 지금하고는 달랐지"
아..여러분도 느끼는 것이 있나요? 적게 먹었고 많이 움직였으니 그때는 비만이 있을 수 없었답니다.
365mc는 요즘 두 정거장 정도를 걸어다니고 있습니다. 그것도 많이 걷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엄마의 이야기를 들으니 내일부터는 한 정거장을 더 늘리고 싶어졌어요. (그런데 비가 내일까지 온다고 해서 갈등중...히히)
걷기, 참 그거 별거 아닌데 걷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우리 몸이 좀 더 건강해지고 날씬해지는 비결이더군요.
우리 걸어볼까요?
우리 걸어볼까요?
하루의 활동량을 계산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하루에 얼마나 걷고, 얼만큼 움직이는지 계산해 보셨나요?
우리는 생각보다 덜 움직이고 덜 걷고 있습니다.
결국 소비량보다 섭취량을 늘리고 살아가고 있지요.
다이어트를 굳이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날씬쟁이도
만약 활동량이 많지 않다고 생각된다면
한 번쯤은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생각할 필요가 있어요.
다이어트에 대해서 항상 고민하는 365mc가
오랜만에 주말 한가한 시간에 엄마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러다가 엄마가 어릴 적 학교 다닐때의 이야기를 하셨는데요,
엄마는 중학교때까지 왕복 두 시간씩을 걸어 다니셨다고 합니다.
학교까지의 거리가 외가에서 딱 한시간 거리였대요.-_-;
그러면서 엄마가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우리 어릴 때는 먹을 것이 지금처럼 남아돌 틈이 없었어.
게다가 학교 걸어갔다 왔다 하지, 밭갈고 소 여물 줘야지..
가만히 앉아서 소화될 때까지 기다리는 지금하고는 달랐지"
아..여러분도 느끼는 것이 있나요?
적게 먹었고 많이 움직였으니 그때는 비만이 있을 수 없었답니다.
365mc는 요즘 두 정거장 정도를 걸어다니고 있습니다.
그것도 많이 걷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엄마의 이야기를 들으니
내일부터는 한 정거장을 더 늘리고 싶어졌어요.
(그런데 비가 내일까지 온다고 해서 갈등중...히히)
걷기, 참 그거 별거 아닌데 걷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우리 몸이 좀 더 건강해지고 날씬해지는 비결이더군요.
비가 오고 나면 날씨는 더 화창해지겠죠?
우리, 걸읍니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