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단풍.

임민정200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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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단풍.

2008.11.14

가을아! 당신 가고 있니?

가을 따라 2008년 당신도 가고 있니?

계절의 끝자락을 붙들고 싶기도 하고.

후련히 떠나보내고 싶기도 한 날. 우리학교 단풍.

 

poto.  by  sung jun teac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