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주권론

박준희2008.11.15
조회77

▶강만수의 섬뜩한 '환율 주권론'

<뷰스 칼럼> IMF사태에도 반성 전무, '제2 위기' 걱정

2008-03-01 12:32:41


"환율을 시장에 온전히 맡기는 나라는 어디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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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 강만수 발언에 외국계 환호할 듯 ---

관료의 '환율 조작'을 가장 환영하는 곳은 외국 금융세력이다. 외국 금융세력은 한국 관료들이 환율을 통제했을 때 가장 황금기를 구가했다. "환율이 얼마 선 아래로 가는 것을 용납 못하겠다"고 관료가 말하면 그때부터 신나게 돈을 벌 수 있다. 정부가 절대 방어선을 제시한만큼 '안심하고' 무차별 공격을 하면 떼돈을 벌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환율 운용권이 재경부 관료에게서 한국은행으로 넘어오면서 '시장 중심'의 운용을 하자, 한은에 대한 외국계의 불만은 대단했다. 갑자기 적잖은 손실을 보는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에 이들은 한국정부와 언론들을 만나 한은을 욕하는 일이 많았고, 과거 황금시대를 그리워했다.

이런 마당에 나온 강만수 장관의 '환율' 발언은 외국계 금융자본에게 낭보 중 낭보일듯 싶다. 또다시 '황금기'가 도래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올 들어 우리나라 경제는 1월에 26억달러라는 11년만에 최대 경상수지적자를 기록하는 등 심상치 않다. 한은이 올해 예상한 경상적자는 30억달러다. 이보다 몇배나 커질 수 있고 환율도 요동칠 게 분명하다. 이런 마당에 '1980년대 뉴욕 경험'을 절대시하는 강만수 장관이 시장에 개입한다면 또다시 위기가 도래할 수도 있다.

물론 한은 금고에는 2천600억달러의 외환보유고가 있어 금방 거덜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2천600억달러도 깨지기 시작하면 한순간이다. 지금 전세계 헤지펀드의 규모가 얼마인지 강 장관이 아는지 모르겠다. 3조5천억달러다. 이들이 잘못된 환율정책의 메시지를 읽고 한국을 공격하기 시작한다면, 제2의 외환위기도 딴나라 얘기가 아닐 수 있다.

<박태견 대표 겸 편집국장>

<기사원문>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30488

 

 

▶ 우리는 유대인의 거대자본을 기억해야 한다!

* 포춘지 선정 미국의 1백대 기업중 30-40%가 유대인.. 미국 100대 부호중 20%가 유대계로... 연방준비은행(FRB)이라는 중앙은행, 국제통화기금(IMF), 국제결제은행(BIS), 국제연합(UN), 국제사법제판소를 탄생시키고 세계경제를 쥐고 있다.

* 개인재산 (2003년 포춘지 기준)

▷ 美 록펠러 가문: 76조$

▷ 英 로스차일드 가문: 45조$

▷ 美 카네기 가문 : 35조$

▷ 또 다른 유대인 빌게이츠의 재산 600억$ 은 재벌 축에도 못 들어간다...

* 2006년 기준 전 세계 통화량이 160조$ 인 것을 감안하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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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자본에 대해 잘 알고 싶은 사람은 '헤지펀드'소로스'를 검색해보도록..

 

그나저나 끝까지 버틸 생각이 없었나봐?

아 정말 제목 그대로 섬뜩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