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빼빼로 데이. 한국에선 난리두 아니더군.당연히 영국엔 고런날이없어서 난 외롭지않았다.키키대신 Pirnar와 나는 afternoon tea를 함께하러 갔다. Potrnum & Mason ▶영국에선 꽤 유명한 곳이라는데, 진짜 크고, 어마어마했다.찾아가는길도 간단했고,ㅋㅋㅋ피카딜리 역에서 나와서 그린파크 있는쪽으로 조금만걸어가면 왼쪽에 에메랄드빛의 광체가..요기가 바로 포트넘 엔 매이슨. 입구에서 들어가면 거대한 쇼핑점이 나오는데, 대부분 티를 파는 상점들,사진은 깜빡.;에프터눈 티를 마시기위해서는 3층에있는 레스토랑으로 가야한다.아차차, 여기선 4층.. (아직도 적응이안되는 난뭐냐곰.휴)문도 닫혀있고, 사람도 별로없고, 분위기 너무 고급스러워서 당황했는데,친절하게 안내해주고, 에프터눈티에 뭐가나오고, 차는 뭐로할찌 설명을 잘해줘서나중에는 역시나 긴장풀고 사진찍고놀았다.ㅋㅋㅋㅋ 깔끔하게 세팅되어있는 테이블과, 2인용 에프터눈 티.1층 - 샌드위치 4종류 (계란, 매운거;, 야채랑이상한거, 하나는기억안나), 연어, 영국전통파이2층 - 옥수수 스콘, 건포도 스콘, 허니버터, 스트로베리잼1층- 웨이터가 가지고오는 5종류의 케이크중 2개를 골랐는데, 나는 라즈베리랑, 초코슈, 개인적으로 샌드위치랑 영국 파이는 별로안좋아해서 한입씩만 맛보고말았다,대신에 스콘은 정말 어찌나 맛나던지, 버터가 그냥 버터가 아냐, 마법가루를 탄듯.사르르르스트로베리잼도 쫀득쫀득한게 달지도않고 정말 맛있었다.버터를 팔았다면 사오고싶었는데, ,,,,,,깜빡하고 그냥 나왔어... 차는 얼그레이를 시켰는데 왜 사람들이 포트넘앤메이슨 홍차를 그리 찾는지 ,, 깨달았다.너무 쓰지도않고, 달지도않고, 은은한 향기까지, 최고,나중에 한국들어갈때 몇개사가야지 >_< 1시간가량 수다까지떨다가, 빌을 보고서는 경악을했다.에프터눈티는 30 파운드, 차값은 4파운드. 서비스차지가 6파운드.!!!!비싼만큼 맛은 훌륭하진않았지만.스콘과 차가 맘에들었으니 눈물을 머금고 페이.ㅠㅠ (다음날 학교가서 안 사실인데, 그 근처 어딘가에 뷔페식 에프터눈티가 있다더라.꼭찾아가서 비교해봐야지. -_-^) 나오는길에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고 한껏 장식해놓은 계단에서,샹들리에도 반짝빤짝,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구나..하아. 20081111 @London Portnum & Mason 1
Portnum & Mason
오늘은 빼빼로 데이
. 한국에선 난리두 아니더군.
당연히 영국엔 고런날이없어서 난 외롭지않았다.키키
대신 Pirnar와 나는 afternoon tea를 함께하러 갔다.
Potrnum & Mason ▶영국에선 꽤 유명한 곳이라는데,
진짜 크고, 어마어마했다.찾아가는길도 간단했고,ㅋㅋㅋ
피카딜리 역에서 나와서 그린파크 있는쪽으로 조금만걸어가면 왼쪽에 에메랄드빛의 광체가..
요기가 바로 포트넘 엔 매이슨.
입구에서 들어가면 거대한 쇼핑점이 나오는데, 대부분 티를 파는 상점들,사진은 깜빡.;
에프터눈 티를 마시기위해서는 3층에있는 레스토랑으로 가야한다.
아차차, 여기선 4층.. (아직도 적응이안되는 난뭐냐곰.휴)
문도 닫혀있고, 사람도 별로없고, 분위기 너무 고급스러워서 당황했는데,
친절하게 안내해주고, 에프터눈티에 뭐가나오고, 차는 뭐로할찌 설명을 잘해줘서
나중에는 역시나 긴장풀고 사진찍고놀았다.ㅋㅋㅋㅋ
깔끔하게 세팅되어있는 테이블과, 2인용 에프터눈 티.
1층 - 샌드위치 4종류 (계란, 매운거;, 야채랑이상한거, 하나는기억안나), 연어, 영국전통파이
2층 - 옥수수 스콘, 건포도 스콘, 허니버터, 스트로베리잼
1층- 웨이터가 가지고오는 5종류의 케이크중 2개를 골랐는데, 나는 라즈베리랑, 초코슈,
개인적으로 샌드위치랑 영국 파이는 별로안좋아해서 한입씩만 맛보고말았다,
대신에 스콘은 정말 어찌나 맛나던지, 버터가 그냥 버터가 아냐, 마법가루를 탄듯.사르르르
스트로베리잼도 쫀득쫀득한게 달지도않고 정말 맛있었다.
버터를 팔았다면 사오고싶었는데, ,,,,,,깜빡하고 그냥 나왔어...
차는 얼그레이를 시켰는데 왜 사람들이 포트넘앤메이슨 홍차를 그리 찾는지 ,, 깨달았다.
너무 쓰지도않고, 달지도않고, 은은한 향기까지, 최고,
나중에 한국들어갈때 몇개사가야지 >_<
1시간가량 수다까지떨다가, 빌을 보고서는 경악을했다.
에프터눈티는 30 파운드, 차값은 4파운드. 서비스차지가 6파운드.!!!!
비싼만큼 맛은 훌륭하진않았지만.
스콘과 차가 맘에들었으니 눈물을 머금고 페이.ㅠㅠ
(다음날 학교가서 안 사실인데, 그 근처 어딘가에 뷔페식 에프터눈티가 있다더라.
꼭찾아가서 비교해봐야지. -_-^)
나오는길에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고 한껏 장식해놓은 계단에서,
샹들리에도 반짝빤짝,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구나..하아.
20081111
@London Portnum & Ma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