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처음 구입했을때 몇장 안 읽었을 때의 느낌이란.. 파울로의 책이 맞나.. 싶었다. 그러나.. 읽으면서 파울로의 매력에 빠져버렸다. 아침에 출근하기전과 퇴근하고 와서 자기전에 조금씩 읽었는데.. 읽다보면 피곤함이 없어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그래서 파울로의 책은 뭐랄까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무엇가가 있다. 책 앞 표지에 꿈꾸던 인생을 살고 있습니까? 라는 문구가 있다. 나는... 그 문구를 보면서 나는 과연 그럴까.. 라는 생각을 곰곰히 해보았다. 비록 꿈꾸던 삶을 아니였지만... 그래도 지금의 삶에 만족을 한다. 이렇게 좋은 책을 읽게 되어서 간만에 만족스럽다. 다만 아쉬운건.. 일본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많은 파울로.. 중국의 좋은 문구도 인용하였는데 아쉽게도 한국의 좋은 글과 좋은 문화도 많은데 ... 모르시는것 같아 아쉬울 뿐이다. 다음 작품에서는 우리 한국의 묘사도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흐르는 강물처럼
이 책을 처음 구입했을때 몇장 안 읽었을 때의 느낌이란..
파울로의 책이 맞나.. 싶었다.
그러나.. 읽으면서 파울로의 매력에 빠져버렸다.
아침에 출근하기전과 퇴근하고 와서 자기전에 조금씩 읽었는데..
읽다보면 피곤함이 없어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그래서 파울로의 책은 뭐랄까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무엇가가 있다.
책 앞 표지에 꿈꾸던 인생을 살고 있습니까? 라는 문구가 있다.
나는... 그 문구를 보면서 나는 과연 그럴까.. 라는 생각을 곰곰히 해보았다.
비록 꿈꾸던 삶을 아니였지만...
그래도 지금의 삶에 만족을 한다.
이렇게 좋은 책을 읽게 되어서 간만에 만족스럽다.
다만 아쉬운건.. 일본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많은 파울로..
중국의 좋은 문구도 인용하였는데
아쉽게도 한국의 좋은 글과 좋은 문화도 많은데 ... 모르시는것 같아 아쉬울 뿐이다.
다음 작품에서는 우리 한국의 묘사도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