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PA school 친구인 Tara 와 Kevin 이 New Hampshire 에서 놀러왔습니다. 인사하고 싶다고해서

박의정2008.11.16
조회60

 

 

이번에 30살을 맞이하는 Kevin 에게 깜짝파티를 열어주기 위해 4월달부터 준비해온 여행이었습니다.

Kevin 은 어제 회사에 있을때까지만 해도 시카고에 오리란걸 까마득히 모르고 있었고

우리집에 와서 함께 시간보낼거란것도 몰랐죠.

지난 겨울엔 우리가 애들을 다 데리고 Tara 집에가서 4일정도 머물렀다 왔거든요.

넘 소중한 친구들이죠.

 

Tara Armstrong 는 현제 Family practice PA 로 일하고 있구요

Kevin Armstrong 은 Engineer 로 일하고 있죠.

Kevin 이 위스콘신 출신이라서 packers 팀의 열열한 팬이구요.

그래서 티셔츠도 Packers 팀 셔츠로 맞춰서 이름 암스트롱, 나이 30 이라고 만들어서 앤드류가 전해 줬어요.

위에 사진을 보세요.

 

케븐 성이 Armstrong 이거든요.

나이 30 

정말 보기 좋았어요.

 

캐서린이 계란과 베이컨 요리에 빵을 직접 만들어서 아침을 오렌지쥬스와 함께 먹었죠.

그리고는 못다한 이야기 하고 같이 사진 찍고

 

부업으로 여행사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미국에 오시고 싶으신분들 아래 홈페이지에 가서

표를 사시는것도 좋은 생각일듯.

 

www.ktatravel.com

 

내일은 Packers vs Bears football game 에 데려갈 계획이구요.

케븐이 Packers 팬인데요 오늘 그 사실을 알고 얼마나 기뻐하든지.

 

저도 캐서린이 곧있으면 40 이 다가오는데 어떻게 무엇을 해줘야 할지 고민입니다.

캐서린은 깜짝파티 엄청 싫어하거든요.

아이디어 없나요??

ㅎㅎ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모두 오늘도 열공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