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드 로스트볼을 찾아라!

디아너스CC200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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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드 로스트볼을 찾아라!

해저드 로스트볼을 찾아라!

 

초일류 명문 골프클럽인 디아너스C.C(대표이사 장윤규)에서 11월 13일 스킨스쿠버 장비를 착용한 2명의 직원이 Lake코스 5번 홀과 6번 홀 해저드를 수색하는 이색적인 장면이 목격되었습니다.

이 두 명은 김영택 총주방장과 코스관리팀의 이승규 대리로 스킨스쿠버 전문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Lake 코스의해저드의 빠진 로스트볼을 수거하라는 색다른 미션이 주어졌습니다.

입동을 지나 쌀쌀한 날씨 속에 물속에 들어간 2명은 30분마다 한 자루 가득 해저드에 빠진 로스트볼을 담아  올리며 추위도 잊은 듯 했습니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작업은 3시간동안 진행되었으며 1,000여개의 로스트볼을 찾아내며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이번 작업을 통해 해저드에서 찾은 볼은 세척 과정을 거친 뒤 깨끗한 볼로 각 코스 해저드 티에 설치된 볼 바구니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시 무료로 지급됩니다.

김영택 주방장은 스킨스쿠버 장비를 착용하고 올해에만 해저드에 빠진 고객의 클럽을 2번이나 찾은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최고의 맛을 제공하는 요리사이면서 언제든지 고객에게 특별한 서비스도 계속 제공할 준비가 되어있다.” 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