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퀀텀오브솔러스

김진표200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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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퀀텀오브솔러스

나는 그닥 007 매니아는 아니지만... 어찌어찌하다보니

007시리즈는 전부 보게되었다 . . .

 

숀 코너리와 로저무어 그리고 티모시달튼, 피어스 브로스넌에이어 다니엘 크레이그 까지 역대 제임스본드는 그 캐스팅도 화려하다

 

난뭐 역시 세대가 세대이니만큼 피어스브로스넌을 좋아했고 그의 영국냄새물씬풍기는 세련된 제스처와 연기에 매료되기도 했었다 .

 

피어스브로스넌이 어나더데이를마지막으로 제임스본드의 이름을 다니엘크레이그에게 물려주었을때 나또한 007이란 영화를 안봐야지하고 마음먹었다

 

그러다가 정말 음...우연한기회로 카지노로얄을 보게되었고 다니엘크레이그의 제임스본드에게도 매료되어버렸다 .

 

피어스브로스넌이 귀공자풍의 외모로 세련되고 신사적인 전형적 영국인의 제임스본드를 보여주었다면 다니엘크레이그는 마치 정말 현재 현역으로 첩보요원을 하고있는듯한 착각일 일으키는 리얼한 연기력을 가졌다 .

 

카지노로얄에이어  퀀텀오브솔러스에서도 그의 연기는 제임스본드라는 캐릭터에 새로운장을 열었고 007이 앞으로도 롱런할수있는 또다른 추진력을 얻었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