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의 종류 및 특성

박영미200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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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의 종류 및 특성

*까리따 : 히야신스, 아이리스, 5월의 장미 등 연약하고 부드러운 푸른 꽃들로 표현된다. 바이올렛, 히아신스, 은방울꽃의 상큼한 짜릿함이 도발적인 일랑일랑과 뒤섞이며 장미와 자스민의 향을 흡수하여 고전적이며 아름다운 향기를 자아낸다. 시실리아의 만다린과 갖은 과일 향, 라즈베리 등은 신선하고 관능적인 아름다움을 제시한다.

*까샤(guasar) : '우주의 끝'이라는 뜻으로, 양치식물 특유의 깨끗하고 신선함을 지닌 의혹과 신비의 매혹적인 남성향수.

*까샤야드겐조 : 알려져 있지 않은 인도지역 계곡에서 따온 신선한 꽃의 향기로 조향 된 오리엔탈계열의 플로랄 향 정신적이고 관능적인 맑고 청정한 미스테리를 간직한 영원한 사랑의 향기. 톱노트 : 살구, 히야신스, 청색장미--온화함 미들노트 : 백합, 인디안 쟈스민,연보랏빛 난초--유혹 라스트노트 : 사향(무스크), 백단향--영원한 지속, 맹세.

*까페까페 : 부드럽고 깔끔한 느낌의 플로랄 향.

*깔레쉬(에스메스) : 여성용. 에르메스 하우스의 상징인 '작은 마차'. 제품 이미지로는 우아함과 세련됨, 화려함을 상징하는 깔레쉬는 최고만을 추구하며, 신비스러운 아름다움을 보여준다.향조는 플로랄 우디 시프레 향이다. 구성향으로는 로즈, 재스민, 아이리스, 샌달우드, 베티버.

*개츠비 : 상큼하고 청량감이 넘치는 향. 향이 땀 냄새와 혼합되지 않는다. 냄새를 억제하는 마스킹 향료가 배합되어 자연스럽고 은은한 향이 오랫동안 깔끔하게 유지된다.

*게스 : 무스크, 사향이 섞인 스파이시 플로랄 계열. 신선한 분위기의 오리엔탈 향수. 미국의 틴에이저들에게 인기가 높다.

*겐조 데떼(파르팡 데떼) : '영원한 여름'을 주제로 장미, 재스민, 아이리스, 무스크 향 등이 함유된 그린 계열의 플로랄 향.

*겐조 드 겐조(빠뽀리뙤르겐조) : 목련, 치자나무, 울하향과 장미, 재스민, 사향이 가미된 동양적인 향. 꽃, 나무, 열매의 직물적인 신선한 느낌과 동물 추출액이 잔 향으로 은은하게 남는다.

*겐조 정글 엘리펀트 : 유행에 민감한 현대 여성을 위한 향. 독특한 뉴에이지 계열의 향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감각적인 향기로 유명하다.

*겐조 정글 타이거 : 프레시한 진저릴리를 상징, '제멋대로인 여성의 꽃'이라 불리는 진저릴리를 베이스로 하고 그린 노트를 더해 상쾌함을 더했다. 라스트노트는 무스크가 풍겨 섹시함으로 마무리.

*겐조 퍼 옴므 : 땅, 바다, 태양 등 자연의 자유로움에서 얻는 해로운 신선함과 부드러움이 대조를 이룬 전통적 향취의 남성용 향수. 대나무 모양의 향수병은 바다와 하늘 사이의 알려지지 않은 공간을 상기시키며 소생과 휴식을 가져다 준다.

*고스트 : 심플하고 상쾌하며 여성스러운 향, 그러나 지나치게 강하지 않아서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오리엔탈 모던한 향이다. 플로랄 오리엔탈 향취로 처음에는 장미 꽃잎과 히비스커스 씨의 달콤하고 프레시한 꽃 향이 감정과 추억을 자극하고, 다음엔 자스민, 인센스, 바닐라와 엠버의 부드러움이 후각을 사로잡아 살구 향, 샌달우드와 무스크가 주는 황홀한 행복감으로 이끈다.

*고스트 딥 나이트 : 자유의 불꽃, 그 환상의 세계에 빠져들게 하는 사랑의 향수이며, 무한한 상상력으로 감각적인 향수 여행을 떠나게 해주는 향수이다. 밤이 주는 열정적인 무드를 불러 일으키는 달을 상징하는 반달 모양. 톱노트 : 인디안 로즈, 분꽃향. 미들노트 : 화이트 우드, 살구, 복숭아. 베이스노트 : 바닐라, 앰버, 무스크.

*구찌노빌레 : 세련되고 활동적인 남성의 이미지.

*구찌No3 : 장미와 아이리스 꽃 향이 믹스된 시프레 플로랄 계열. 은은한 달콤함이 느껴지는 그린향도 즐길 수 있다.

*구찌러쉬2 : 시프레 향이 매력적인 신비로운 느낌의 향수. 2는 행운의 숫자, 커플의 숫자, 두 배를 의미하는 완벽한 조화의 숫자. 수선화, 은방울꽃, 야자나무 등의 조합은 그린이 혼합된 밝음과 투명을 유도하여 후리지아, 로즈, 치자나무의 배합으로 라이프 플로랄의 유혹적인 분위기가 탄생된다. 또한 블랙커런트, 무스크, 오크모스의 향기는 스릴과 섹시함을 연상케 한다.

*구찌러쉬 포맨 : 남성적인 강인함과 심플하면서도 첨단 하이테크 이미지를 기본 컨셉으로 하고 있다. 라벤더와 투스카니 사이프러스의 자유로움, 텍사스 시더우드와 오쿠메우드의 직선적, 샌달우드와 회색 무스크의 침투력, 패츄어리와 케이드우드의 본능 등을 모두 전해준다. 보틀의 구조는 겉으로 보기에 심플해 보이지만 중앙부분, 메탈판으로 나뉘는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구찌액센티 : 신선한 과일 향에 장미, 자스민, 백합 향이 조화되어 로맨틱한 느낌. 전통적 가치와 현대적 감각을 조화시킬 줄 아는 여성을 위한 향수.

*구찌엔비 : 풀 향기, 히야신스, 목련꽃 에센스의 톱 노트, 백합, 재스민, 바이올렛의 미들 노트, 아이리스와 무스크의 베이스노트가 순수하면서도 관능적인 향수, 신선하고 깨끗한 첫 향으로 자신감이 넘치며 은은하게 남는 무스크향이 고급스런 섹시한 이미지를 풍긴다.

*구찌엔비 포맨 : 에로틱하면서 남성적인 향, 절제된 모더니티의 결정체. 환상적이고 신선한 그린 향과 6월에 1주일만 피었다가 사라지는 와인 플라워의 관능적이고 현대적인 감각을 어필한다.

*구찌 오 드 퍼퓸 : 모던 클래식함을 추구하는 여성들을 위해 만들어진 향수이다. 향조는 전통적인 프랑스 조향의 클래식한 조합은 여성스러운 향인 바닐라, 아이리스, 오렌지꽃으로 나타나고 글래머러스하고 모던한 다임, 큐민, 시스터스 등이 깊은 무스크 향을 발산하며 탑노트를 이어간다.

*꾸레쥬 2020 : 아몬드 후로랄 향. 톱노트 : 정의 내리기 어려울 정도로 아주 은은한 향으로 자연내에서는 비교할만한 대상이 존재해 있지 않다(순수 합성향). 미들,베이스노트 : 지구로 돌아 오기 전 행성을 둘러싼 하늘과 우주의 향. 세계의 중심인 여성의 신체를 둘러싼 부드러운 꽃향(아몬드꽃).

*그랑드폴리 : 리빙인디안라임, 클레멘타인 등으로 이루어진 밝은 웃음과 같은 톱 노트. 바실 꽃, 화이트 피오니 등으로 이루어진 여성스러움이 가득 느껴지는 미들 노트. 아카시아, 통가콩 등으로 이루어진 관능미가 느껴지는 라스트 노트.

*그랑쌍봉 따띤에쇼꼴라 : 쁘띠쌍봉에 이어 나온 향수로 10대 소녀들의 순수하고 부드러운 감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 '크고 향기로운'이란 뜻. 쁘띠쌍봉 같이 플로랄 프루티 계열로 이루어져 있지만 신선하고 부드러운 향기 외에 샌달우드를 베이스로 세련미를 강조했다.

*그리너지 : 주요 성분으로는 아로마 꽃과 식물, 시트로 과일류 등 순수 천연 추출물로 되어 있고 특징으로는 인간에게 진정한 평화와 안식을 주는 자연을 모티브로 한 향수로 신선하고 상쾌한 생명감이 느껴진다. 육체적, 정신적 평온함을 찾고자 하는 현대인을 주 타킷 층으로 하고 있다.

*끌레르 : 자연스러운 그린 향.

*나뛰르 : 새로운 생활에 대한 부푼 기대와 설렘으로 아직은 서툴지만 핑크빛 립스틱을 발라보는 사회 초년생의 이미지. 언제나 곁에 있는 편안한 친구처럼 함께 할 수 있는 향수.

*나오매직 : 백합과 은방울꽃을 주재료로 한 스파이시 그린 플로리엔탈 향조이며 용기 디자인은 나오미가 평소에 핸드백 안에 넣어 다니는 수정 원석과 부적 원석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나오미 캠벨 : 나오미 캠벨의 에로틱과 신비스러움, 성공과 강인함을 컨셉으로 탄생, 플로랄 후르티 스위트 앰버리 향으로 모던한 젊음을 선물한다. 톱노트 : 스타, 아니스, 베르가못, 만다린, 레드페퍼(플로랄 향). 미들노트 : 재스민, 헬리오트로프, 백도, 물꽃(후르티 향). 베이스노트 : 샌달우드, 바닐라, 시더우드, 앰버, 무스크(스위트 앰버)

*나오미 캠벨 이그절트 : 나오미의 즉흥적이고 독창적인 아이디어, 유머감각, 우아함, 센스를 비롯한 인생에 대한 열정과 개성을 담은 향수이다. 프레시 플로랄, 알싸한 과일 향, 무스크와 우디의 베이스가 독특하게 조화되어 인생에 대한 무한한 열정과 기쁨을 표현하는 데 주력했다. 톱노트는 새콤달콤하고 독특한 과즙 맛의 스타 프루트와 톡 쏘는 핑크 페퍼, 달콤한 만다린 향으로 구성되어 알싸하고 상쾌하게 넘치는 에너지를 제공하며 미들노트는 프리지아, 마그놀리아, 재스민, 화이트 피치의 독특한 꽃 향 가운데 패션 플라워의 플로랄 프루티 향으로 구성됐다. 베이스노트는 샌달우드, 모던 무스크, 통카, 바닐라빈, 아이티 베티버, 샴 벤조가 따뜻하고 풍부한 발사믹 향을 만들어 내어 향이 오래 지속되면서 지극히 여성스러운 느낌을 전달한다.

*나이트 플라이트 옴므(야간비행) : 프레시 우디 엠버그리 향의 신선한 자극을 주는 남성향수.

*노비 플러스 : 라틴어로 새로운 별의 탄생을 의미. 핑크와 그린의 두 가지 향취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두 알콜 없이 은은하게 지속되는 특징을 갖도록 조향되었다. 아울러 금단의 열매인 사과를 형상화한 노비 플러스는 젊은 연인의 손과 몸이 결합되는 형태를 상징화하여 원죄의 부정마저도 순결한 사랑으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표현했다. 달콤하고 부드러우며 화사한 플로랄 프루티가 기본 향조로 톱노트는 장미와 재스민, 은방울꽃의 매혹적이면서도 신선한 느낌으로 순결함을 강조했다. 미들노트는 오렌지와 복숭아, 넛멕의 부드러움에 스파이스를 가미해 풍부한 향을 더했으며 라스트노트는 백단 향의 고급스러움과 따스함에 사향의 깊이감을 조화시켰다.

*노스트럼 : 스페인어로 '우리들'이란 의미. 프레시 그린 향취의 베르가못, 편안하고 트렌디한 향취를 더해주는 라벤더, 애플, 트로피컬, 파인애플 향이 탑노트와 소프티한 마린 터치의 투명한 신선미를 느낄 수 있는 그린 플로랄 향기의 제라늄, 바이올렛, 백합 향을 함유한 미들노트, 현대남성의 스포티하고 따뜻함을 표현하는 오크모스, 샌달, 무스크, 앰버를 함유한 베이스노트로 구성되어 있다. 여성용으로는 신선함과 투명한 조화에 만다린, 오렌지, 레몬, 베르가못, 등의 과일향이 더해져 지중해의 느낌을 가져다 주며 일랑일랑의 매혹적인 향이 톱노트의 밸런스를 완성시키는 가운데, 장미, 재스민의 플로랄 향과 오존 향. 백합의 맑은 향이 생동감 넘치고 생기에 찬 라틴 향취의 미들노트를 플로렌스의 아이리스의 유혹과 무스크의 따뜻함과 함께 완성되는 앰버의 절제되고 감각적인 향의 베이스노트로 마무리된다.

*노아 오 드 퍼퓸 : 오 드 뚜알렛의 향에 전적으로 따르고 있는 향이 아니면서 같은 테마를 기초로 한 새로운 후각적 디자인이다. 오 드 뚜알렛의 우아함, 서정성, 플로랄, 둥근 모양, 투명함은 그래도 지니면서도 고귀하고 섬세하며 센슈얼한 우드로 그 향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 톱 노트는 아틀라스 쎄다르(삼목) 모스(이끼)는 작약 꽃잎에 벨벳 같이 부드러운 터치를 주고 미들 노트는 화이트 무스크를 따뜻하게 하는 샌달우드가 더욱 센슈얼하고 고조되며 감동적인 향을 연출한다. 마무리 향인 라스트 노트는 오리스(흰 붓꽃)향으로 이어져 진한 꽃 즙에 패츄어리, 인도산 박하에 의한 풍성함이 더해져 향이 더욱 짙고 우아해진다. 우아하고 풍부한 향으로 여성스러움을 한층 더 높혀 준다.

*노잉 : 자신의 인생을 개척하는 자신만만한 현대 여성을 위한 향수. 플로랄, 스파이시 등이 조화를 이룬 모던 시프레 플로랄 계열.

*녹턴 : 마다가스카르 자스민과 우아한 장미의 플로랄 우디 향기가 서정적인 느낌을 준다.

*누비아드(오마샤리프): 복숭아와 장미, 바닐라의 달콤함이 뒤섞인 플로랄 프루티 계열. 보다 개성 있는 부드러움을 표현.

*뉴 웨스트 : 캘리포니아의 자유분방한 라이프 스타일, 기후, 원색적인 감각, 천연의 원료 등을 컨셉으로 프레시한 해방감과 투명감을 표현한 향수.

*니나 : 장미와 재스민의 로맨틱한 향. 리나리치.

*니꼴 : 미래 지향적이며 활기 넘치는 컨셉을 가진 향수. 클래식과 모던의 상징을 적절히 표현한 니꼴밀러의 작품이다. 상쾌한 프리지어와 스쳐 지나가는 듯한 모란꽃 향, 활기찬 베르가못이 어우러져 향을 맡는 즉시 상대방을 애타게 할 수 있도록 조향했다. 전체적으로 밝은 플로랄 부케의 향을 지니고 있으며 아이리스, 제비꽃잎과 다양한 종류의 장미가 어우러져 꽃다발 중심에서 느낄 수 있는 부케 향이 밝고 로맨틱한 느낌을 준다.

*니꼴밀러 : 클래식하고 세련된 여성 향수. 아이리스와 모란꽃, 프리지아가 플로랄 부케의 향을 이끌어주며 베르가못이 부드러운 터치로 향 전체를 감싸준다. 패키지는 모던한 분위기를 낼 수 있도록 심플하게 디자인돼 투명하고 깨끗한 직선형의 용기이다.

*니꼴밀러 포맨 : 오렌지, 레더, 타바코 향의 새로운 감각적인 남성향수. 야구글러브와 가죽신발의 거친 질감을 그대로 향으로 표현한 작품이며 누박 가죽의 거칠지만 부드러운 느낌을 남성의 터프한 이미지와 부드러운 내면으로 재창조.

*니르마라(모리나드) : 프로랄, 그린, 오리엔탈.

*니코스 스컬프처(랑케스터) : 지중해의 신선한 바람과 에게해의 따스한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베르가못 향이 바닐라와 통가빈스의 은은한 향취와 어우러져 이국적인 정취를 느끼게 한다. 프레시 바닐라, 장미, 재스민, 바이올렛, 무스크 바닐라, 샌달우드, 통가빈스 향취.

*니코스 스컬프처 옴므 : 후레시 우디 바닐라 향취. 클래식컬하고 파워풀한 남성의 이미지를 대변하는 향취. 시원한 스파클링 쿨 후레시와 감각적인 시더 향이 바닐라의 따스한 향에 녹아 모던한 남성의 이미지를 대변해 준다.

*다비도프 굿 라이프 : 처음부터 끝까지 지속적인 향을 내는 휘그나뭇잎이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톱노트 : 그레이프 후르츠, 라벤더, 베르가못. 미들노트 : 마그놀리아, 제라늄, 바이올렛. 베이스노트 : 샌달우드, 앰버, 멜리옷.

*다비도프 굿 라이프 우먼 : 휘그나뭇잎을 중심으로 하는 이국적인 향이 생동감 있으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으로 표현된다. 베르가못, 일랑일랑의 프레시한 스파이시 향과 장미, 재스민, 은방울꽃의 플로랄 향이 바닐라, 샌달우드와 어우러져 여성적 감성을 자아낸다.

*다비도프 쿨워터 : 강한 남성의 이미지를 부드럽고 신선한 감각으로 표현한 남성 향수의 거장.

*다비도프 쿨워터 우먼 : 이름 그대로 시원하고 상쾌함을 표현한 향수. 프레시한 프루티 향과 산뜻한 부케 향이 어우러진 톱노트로부터 아로마의 델리케이트한 순수함을 표현한 미들노트, 그리고 이국적이고 우디한 베이스노트로 이어지는 향취가 특징. 투명하게 제작된 목이 긴 독특한 용기는 가벼움과 단순함을 통해 이 향수의 투명함과 우아함을 더욱 강조해 준다.

*달리믹스 : 특징 = 신세대 취향의 프레시 프루티 프로스트 향취. 유니섹스 타입. 워터멜론과 그레이프 후르츠, 시원한 샤베트 향이 주제. 톱노트는 워터멜론, 베르가못 등의 신선한 감각의 과일 향. 미들노트는 백합과 카디몸 열매, 너트맥과 백리 향 등으로 이루어진 그린 부케 향. 라스트노트는 시더의 풋풋한 향이 샌달우드, 무스크, 이끼 향과 어우러져 깊이를 더해 준다.

*달리믹스골드(금색용기) : 프리지아나 불가리안 로즈의 풍부한 플로랄 그린이 감미로운 오리엔탈 향기로 변해간다. 주변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기품 있는 향수.

*달리씸므 : 부드러운 과일 향과 우아한 꽃 향에 깊이를 더해주는 우디 향이 어울린, 신비롭고 이국적인 향취. 코린트 양식의 기둥 아래로 코, 입, 턱이 조각되어 있다. 1946년 살바도르 달리가 그린 '크리스마스'라는 그림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

*달리플로어 : 신선하고 풍부한 꽃과 과일 향이 동화 속 장미 정원을 거니는 듯한 환상의 세계를 선사한다. 플로랄 우디 후르티 계열.

*땅드르 쁘와종(크리스찬 디올) : 쁘와종을 좀더 가볍고 투명한 느낌으로 새롭게 해석한 플로랄 프레시 계열 향취. 경쾌한 변주곡을 듣는 듯한 꽃향기.

*땅드르 쁘와종 브륌 파퓨메 : 여름향수. 기존의 향수들이 50% 이상 함유하여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적절히 보호하지 못했던 것과는 대조적으로 땅드르 쁘와종 브륌 파퓨메는 무알코올이라 태양에도 안전하다. 향은 상큼한 플로랄 계열.

*땅드르 키스 : 아프로디테의 눈물에서 태어났다고 전해지는 장미, 그 중에서도 현재 진행 중인 사랑의 행복한 순간을 영원히 간직하고픈 마음을 대신하여 건넨다는 핑크빛 장미향이 주조를 이루는 로맨틱한 향수. 인생의 사랑스럽고 생기 넘치는 순간들을 때로는 순수하게, 때로는 관능적으로 표현할 줄 아는 센스 있는 여성들을 위한 향수로 그 로맨틱한 향기가 숨겨진 당신에 감성을 열어 사랑스럽고 매혹적인 세계로 인도한다.

*데스누다 : 이탈리아어로 누드라는 뜻을 지니고 있어 부드럽고 감성적이며 친밀한 향락의 세계로 이끈다. 플로랄 오리엔탈 향이 주류를 이룬다. 톱노트는 스파클링 시트러스, 스파이시 향이며 시실리 베르가못, 레드 만다린, 레드 베리, 화이트 피치, 실론 카다몬, 블랙 페퍼로 이루어져 있고, 미들노트로는 생생한 플로랄향으로 프리지아, 쟈스민, 핑크 시클라멘, 차이나 로즈, 앱솔루트 미모사, 이탈리안 오리스, 레드 플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베이스노트는 살결처럼 부드럽고 센슈얼한 향으로 시나몬, 차이나 오스만투스, 밀키 샌달우드, 통가 빈, 바닐라로 이루어져 있다.

*도나 트루사르디 : 클래식 플라워리 시프레 향기로 지적이면서도 섹시한 분위기의 현대 여성을 표현. 요란하거나 사치스럽지 않고 두드러지지 않지만 밝게 빛을 발하는 여성을 위한 향수.

*돌체 & 가바나 : 날카로우면서도 부드럽고 매니시 하면서도 여성적인 향수. 프레시 그린의 톱노트. 달콤한 꽃향기의 미들노트. 머스크, 스파이시, 우디 향이 어우러진 라스트노트의 조화.

*돌체비타 : 플로럴과 스파이시, 소프트 우디의 향기가 조화를 이루었다. 달콤한 인생이라는 이름. 크리스찬디올의 14번째 향수.

*돌체 앤 가바나 라이트 블루 : 첫 향은 시원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포근한 느낌을 주는 향수.

*두엔데(DUENDE) : 엘레강스 월드에서 스페인의 유명 패션 디자이너인 J.델 포 조가 여성과 남성을 위해 까샤와 함께 새롭게 만든 향수. 플로랄 계열. 미모사와 재스민 꽃 향이 어우러져 봄날의 산뜻한 산책을 연상시킨다. 특히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표현한 용기의 뚜껑이 시선을 끈다. 플로랄, 프레시, 아쿠아틱한 향기가 깨끗하며 투명하고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고귀한 향기. 모던함과 전통의 예외적인 조화로 독특한 향을 이룬다.

*듀 클래식모드 : 자신 있는 여성의 독특한 개성을 연출해주는 향기로 엠버와 바닐라를 기초로 한 우아한 느낌을 주는 오리엔탈 향과 재스민, 오렌지 플라워 같은 화사한 꽃 향인 플로랄 향이 잘 조화된 플로리엔탈 계열로 은은하고 부드러운 느낌, 여성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로 연출한다.

*듀 모던라이트 : 누구나 친숙한 가벼우면서도 부드럽고 은은한 자연 지향적인 향기로 워터멜론, 파인애플, 망고 같은 상큼한 과일 향인 트로피칼 후루티 향과 히야신스, 프리지아 같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라이트플로랄 향이 조화되어 신선하고 산뜻한 느낌, 라이트하고 밝은 분위기로 연출한다.

*듀퐁 우먼 : 플로랄의 영원한 우아함과 자연적인 상쾌함이 새롭게 조화되어 나타나는 세련된 향. 프루티 플로랄 향. 톱노트 : 탠저린, 블랙커런트, 멜론 등. 미들노트 : 시클라멘, 일랑일랑, 치자꽃 등. 미들노트 : 패츄어리, 모스, 머스크, 앰버 등.

*듀퐁 포맨 : 우아하고 세련딘 남성의 멋을 담고 있는 우디 아로마틱 향. 탑노트 : 코리엔더, 카더몸, 블랙페퍼 등. 미들노트 : 로즈메리, 라벤더, 아이리스, 시더, 사이프러스 등. 베이스노트 : 머스크, 앰버, 헬리오트로프.

*듄(크리스찬 디올) : 신선하고 가벼우며 청명함이 담겨진 플로랄 오시닉 계열 향취. 순수함과 부드러움, 잔잔한 아름다움을 지닌 여성을 위한 향수. 1991년 발매. 고요한 모래언덕의 이미지. 자연 지향적 성격. 사막의 평온함, 바닷가의 정원, 고요한 바다를 상징. 뉴욕 향수재단상 수상.

*듄 포맨 : 편견을 거부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상대방에게는 관대하면서도 자신에 대해서는 철저한 남성, 내면의 자유를 추구하는 가치를 가진 남성을 위한 향수. 용기는 포켓용 위스키 병 모양으로 용기 뒷부분의 부드러운 커브는 손에 꼭 맞도록 디자인되어 남성들에게 심리적인 안정감과 일치감을 준다.

*드라카 느와 : 부드럽고 강렬한 현대 남성의 양면성. 시트러스 향이 톱노트에 따뜻한 하트노트, 부드러우면서 강렬한 현대 남성의 멋을 표현한다. 드라카 ; 가장 남성적이고 강인한 해적을 일컫던 말. 느와 ; 드라카의 의미를 보다 세련되고 차분한 것으로 마무리하는 의미로 섹시하고 강인한 남성을 표현.

*드라카 다이나믹 : 인도산 사과와 붉은 후추, 민트의 톡 쏘는 듯한 신선한 향취의 톱노트, 그린과 우디 계열의 중간 향을 채택한 미들노트, 고래와 백단, 송진의 강하면서도 파워풀한 향이 아주 부드러운 느낌으로 전해지는 베이스노트로 이어진다. 미래 지향적인 남성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형상화한 감각적인 용기가 특히 돋보인다.

*드시들라 : 인생을 자유롭게 사는 여성을 위한 향수. 톡 쏘는 과일 향의 톱노트, 부드럽고 은은한 미들노트, 그리고 라스트노트는 시프레의 마술적인 하모니. 활동적이고 명랑한 여성들에게 어울리는 톡 쏘는 느낌의 향수.

*뜨레졸(Tresor) : 보석이라는 의미를 지닌 랑콤의 향수. 아침 이슬과 같은 '여명'의 향수이기도 함. 이제 막 봉오리가 열릴 듯한 로즈핑크의 화사함이 꽃들과 한 방울 물의 러브 스토리를 엮어간다. 장미, 살구, 복숭아 등이 조화를 이루어 포근하고 매혹적인 느낌으로 다가오는 부드러운 향이다. 자신감 넘치며 성숙한 여성들에게 잘 어울리는 향수로 아침에 한번 뿌리면 그 향이 오래도록 은은하게 지속되는 것이 특징. '포옹하고 싶은 향기'

*뜨레졸 워터 : 종전의 뜨레졸 향보다 좀더 가볍고 신선한 과일 향. 꽃 향의 향수 워터로 자신감 넘치며 성숙한 여성에게 어울리는 향.

*뜨레졸 로제 퍼퓸 : 기존의 뜨레졸보다 더 가볍고 신선하다. 특히 알코올이 함유되지 않아 태양의 자극을 최소화한다.

*뜨레 주르당(찰스주르당) : 백합, 장미, 제비꽃 등의 플로랄 부케 향.

*디바 : 달콤한 플로랄에 조금 강한 우디가 더해져 깊고 짙은 향기를 낸다.

*디앤지 페미닌 앤 머스클린 : 부드러움과 신선함을 주는 플로랄 무스크 향으로 우디 베이스노트 위에 노란 미모사, 푸른빛의 위스테리아, 릴리 등의 신비롭고 상큼한 플로랄 하트노트가 잘 조화되었으며 탠저린, 워터릴리, 화이트 시클라멘 등 수정같이 투명한 플로랄 탑노트로 완성되었다.

*디어 에스쁘아 우먼: 물질적, 정신적인 여유로부터 오는 즐겁고 로맨틱한 삶 'Joyful Love'를 컨셉으로 그 삶 속에 존재하는 꿈과 낭만이 깃든 남녀간의 즐거운 사랑을 담은 향수이다. 연인들간의 즐거운 사랑 이야기를 좀더 고급스럽고 성숙된 모습으로 표현한 이름으로 보다 깊이감 있고 고급스러우며 향에 대한 니즈가 강한 향수 매니아 층의 트렌드 리더로 성숙된 삶을 추구하는 20대를 타킷으로 하고 있다. 애플, 블랙커런트, 화이트 피치등 상큼하면서도 섬세한 과일향기로 시작되어 프리지아, 재스민, 바닐라 오키드 등의 유럽풍의 아름다운 부케 향기에 이어 머스크, 앰버, 바닐라의 깊이 있고 은은한 향기가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다.

*디어 에스쁘아 뿌르 옴므 : 베르가못, 그레이프 후루트, 오렌지 등 신선한 시트러스 향기로 다가와 라벤더, 재스민, 클라리세이지 등 유럽풍의 이국적인 꽃향기가 세련되고 로맨틱한 남성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머스크, 샌달우드, 시더우드 등 부드럽고 현대적 감각의 향기로부터 사랑의 열정을 표현해 준다.

*디오리씨모(크리스찬 디올) : 은방울꽃을 주제로 한 맑고 신선한 향. 연하고 부드럽지만 매우 진하고 유혹적인 매력을 지닌 플로럴 계열의 향수. 5월 1일 노동절에 꽃과 함께 선물하는 행운의 향수

*디자이어 우먼 : 여성스럽지만 관습에 얽매이지 않는 여성, 디자이어를 갈망하고 디자이어에 영감을 불어 넣는 여성을 위한 향수. 센슈얼 후레쉬 계열. 톱노트 : 라임, 미르, 오렌지, 마그놀리아, 이탈리안 베르가못(후레쉬). 미들노트 : 티아라꽃, 로즈, 후리지아, 감초(관능적인 하트노트). 베이스노트 : 앰버, 무스크, 샌달우드, 바닐라, 카라멜(여성스러움과 열정)

*디저라이드 : 이국적인 섹시함을 느낄 수 있는 오리엔탈 향. 부드러운 달콤함, 은은한 스파이시가 뒤섞여 적극적이고 정열적인 분위기를 표현. 톱노트 : 베르가못, 코리엔더, 일랑일랑, 파인애플의 플로랄 향. 미들노트 : 재스민, 장미, 튜브로즈, 오렌지꽃 향. 라스트 노트 : 패츄어리, 샌달우드, 베티버, 머스크, 건포도, 나무딸기 향. 풍부한 플로랄 향이 갈수록 매혹적인 느낌을 전하는 향수. 연어 모양의 부드러운 곡선으로 디자인 된 향수병이 이색적이다.

*딜리셔스 : 달콤함과 매콤한 향이 어우러진 향수.

*딥 레드 : 위험한 유혹의 장난을 슬로건으로 섹시하면서 도발적이고 강렬한 눈빛을 이미지화한 향수. 향취로는 토닉 후르티, 엘리건트 플로랄, 센슈얼 우디를 기본으로 강한 흡입력과 마력을 지닌 본능적인 여성스러운 향취가 황홀한 관능의 세계로 안내한다. 주 타킷은 20~29세의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고급 여성향수 층이며 활동적이고 삶을 즐기는 뜨거운 정열을 지닌, 그러면서도 도전과 위험을 감수할 줄 아는 용기를 지닌 여성을 타킷으로 했다. 블러드 오렌지, 카시스, 클레멘타인의 상큼한 맛으로 출발하여 프리지아, 진저 플라워, 레드 하비스커스의 은은한 꽃향기로 지속되다가 시더우드, 바닐라, 무스크의 관능적인 이미지로 마무리된다.

*딮 포레스트 : 향수의 이름이 나타내듯 자연의 경이감, 깊은 숲 속의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향으로 숲 속의 풋풋한 라벤더 향이 전체적으로 따스하게 느껴지는 시프레 향.

*라거펠드 페메 : 그린 만다린(귤의 일종)과 장군풀(大黃), 백합꽃, 수선화, 후추열매, 사향, 히말라야 삼목, 벗나무 등에서 추출한 물질들을 주요 성분으로 함유. 특히 향수병이 전위적인 현대미술을 연상시켜 눈길을 끈다.

*라구나 : 부드러운 과일 향과 우아한 꽃 향이 조화되어 신비롭고 이국적인 향취.

*라네즈오데퍼품 : 맑고 투명한 느낌의 트랜스퍼랜트 향취와 숲에서 느껴지는 그린 향취를 보강, 헤라지일과 함께 국산향수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다.

*라리끄(라리끄퍼품) : 향긋하고 달콤한 플로랄 부케 향. 꽃과 과일, 숲의 향기가 어우러진 향. 풍성한 꽃 향이 너무 진할 수 있으니 조금만 뿌리는 것이 좋다.

*라리끄 옴므(라리끄퍼품) : 톱노트는 시골길의 신선함, 베르가못, 라벤더 그리고 로즈마리의 향이고 미들노트는 남성답고 저항할 수 없는 스피드, 아이리스, 재스민 그리고 시더 향이며 베이스노트는 힘과 신비스러움, 샌달우드와 무스크 그리고 오크모스와 앰버가 전해진다. 크레센도 하모니를 존중하기 위해 처음은 신선함으로 마지막은 진하고 신비스러운 잔 향이 깔린다.

*라시엔느 엥떼르 : 포근하고 온화한 플로리엔탈에 조화된 은은한 느낌의 우디 파우더리 향이 부드럽게 오래 남는 향취. 1월의 눈 덮인 깨끗하고 정갈한 느낌을 준다.

*라우라 : 여성들이 추구하는 온화하면서도 강인한 내면세계, 마음의 평정을 잔잔한 호수의 이미지. 투명한 물방울을 연상케 하는 향수용기는 환상적인 분위기.

*라우라 바디 토닉 : 상쾌한 향취로 활력과 피부 보습, 그리고 영양 공급까지 책임지는 새로운 컨셉의 보디케어. 보습성분과 태양광선에 지친 여름피부를 보호해주는 비타민E가 함유된 파란색 오일층과 라우라 향취가 포함된 향 층으로 분리되어 있다. 흔들어 사용한다.

*라우라 비아조티 베네치아 파스텔로 : 달콤하면서도 시원한 그린 향이 프레시함을 주는 향수로 여러 모습의 얼굴을 가진 이탈리아의 도시 베네치아의 밝고 평화로움을 새롭고 독특한 향으로 표현한 향수.

*라피네 틴코롱 1319 : 13세~19세 전용 향수 표방. 1호 여성용, 2호 유니섹스용, 3호 남성용. 여성용은 세미 오리엔탈의 은근한 온화함과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플로랄 후루티의 조화로 따뜻함이 느껴지는 감성적인 소녀로서의 매력을 표현해 주는 향수. 유니섹스용은 베르가못 등 상큼함을 전해주는 시트러스 향과 그린 티의 독특한 향취가 조화를 이루어 차갑고 이지적이면서도 부드러운 여성의 이미지도 지닌 향수. 남성용은 플로랄과 상쾌한 느낌을 주는 민트와 스파이시 향취가 우디 무스크의 지적인 따스함과 혼합되어 부드러우면서도 스포티한 남성의 매력을 느끼게 해 준다.

*라코스떼 부스터 : 정신을 자유롭게 하고 에너지를 집중시킨다는 의도로 만들어진 향. 민트와 레몬, 기니산 오렌지가 배합돼 활력이 넘치고 신선하다. 아로마틱 헤스페리디언 플로랄 우디 계열. 톱노트 : 기운을 북돋아 주는 유칼립톨의 페퍼민트와 멘톨의 효과. 그레이프 프루티, 이탈리안 레몬, 기디아 오렌지, 멕시칸 칠리 등. 미들노트 : 기분을 밝고 명랑하게 하는 헤디온의 플로랄. 베이스노트 : 베티버, 시더, 마이조르 샌달우드, 마크로사이클릭 머스크 등.

*라코스떼 주니어 : 어린 세대들을 위한 저알콜 시트러스 향취로 생기와 에너지가 가득하다. 쾌활한 시트러스 계열. 톱노트 : 시트러스향의 싱그럽고 간결한 조화. 오ㅔㄴ지, 만다린, 베르가못. 미들노트 : 헤디온을 중심으로한 프루티향. 라스베리, 딸기. 베이스노트 : 민트와 머스크 계열의 부드러움.

*라코스떼 우먼 : 플로랄 그린 후레쉬 향으로 강하면서도 사랑 받을 줄 아는 여성의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메탈링 스프레이가 매력. 플로랄 그린 프레시 향. 톱노트 : 싱싱하고 상큼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프루티 스파이시 노트. 오렌지 주스, 배, 파인애플, 그린애플, 핑크 페퍼콘, 카르다몬. 미들노트 : 풍요롭고 균형잡힌 그린 플로랄의 깊이 있는 하모니. 화이트 로즈, 화이트 튤립, 그린모스, 린든 블러섬, 샌달우드 등. 베이스노트 : 독특하고 개성적인 획기적 액센트. 아이스티, 캐롯 추출물 등.

*라코스테 2000 : 푸레르 후레쉬 계열. 탑노트 : 푸제르계의 단순하면서도 편안한 남성적인 향. 오크모스, 라벤더 에센스, 쿠마린 에센스 등. 미들노트 : 신선하고 상큼한 향. 배, 그레이프 프루트, 시프레 에센스, 후레쉬 민트, 헤디온 등. 베이스노트 : 신선하고 자극적인 스파이스로 고조된 향. 큐베바 페퍼, 코리엔더 에센스, 진저 에센스 등

*라 프레리(라프레리) : 1천 명 당 단 한 명의 여성을 위한 향수. 장미, 작약, 녹차 잎, 탄제린, 복숭아, 오크의 이끼 향이 상큼하면서도 독특하고 클래식한 향.

*랄프 : 15~25세의 젊은 여성들을 타킷으로 '컬러플한 꽃향기'의 색채 심리학과 랄프 걸의 개성이 조화된 향수. 밸런스와 로열티, 우정을 상징하는 애플트리 잎사귀가 사용됐고 활기와 낙천성을 표현한 이탈리아 만다린, 옐로우 프리지아, 여성스런 부드러움을 위해 마그놀리아, 평화로움과 상쾌함을 위한 무스크 2000, 그리고 정신적 꿈과 소망 등을 위한 퍼플 프리지아 등의 향이 첨가됐다.

*람보르기니 : 우아함과 유혹을 키워드로 독특한 나만의 개성을 드러내며 세련된 기호를 확인시켜 주는 제품. 파워풀하나 신중하며, 과거와 전통을 존중해 현재를 사랑하는 이를 위한 제품으로 제품 라인들 모두 남성과 기막힌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무스크 향으로부터 시트러스까지 복합적인 노트들로 혼합된 세련된 향이다.

*랑방 : 동트는 새벽의 신선한 공기처럼 자유를 연상시킨다. 나무 향, 만다린, 귤, 베르가못, 네롤리 오일 등의 과일이 지닌 톡 쏘는 듯한 신선함이 청량감을 준다. 아로마 식물, 라벤더, 민트, 세이지 등이 후추, 생강 등과 함께 남성미를 전해 준다. 샌달우드의 향취가 사향과 자단 향과 함께 편안하고 온화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랑방 옥시젠 : 순수함과 빛나는 신선함, 그리고 생동감 넘치고 살아 숨쉬는 듯한 에너지의 원천을 발산하며 자유로움을 간직한 향수. 우디 프레시 스파이스 계열로 정열적이고 자극적이며 심오하고 빛나는 향이다.

*래터튜드 스포츠 : 스포티한 향이 특징. 새로운 시야와 대담한 방식으로 생각하고 독립적인 삶을 유도하는 젊은이의 활동을 의미. 활동적인 우디 외 프레시한 스파이시 계열.

*레르뒤땅(니나리치) : 가르데니아, 재스민, 샌달우드, 스파이시 로즈, 일랑일랑 등의 향이 어울린 플라워리 스파이시 계열의 향취. 영화 '찜'의 여주인공이 사용. 1초에 1개씩 어딘가에서 판매되고 있는 향수. 시간의 향기라는 뜻으로 연령을 초월해 사용할 수 있는 향수. 30여 가지의 꽃이 주된 향기. 고 다이애나 비가 애용하던 향수로도 유명하며 2차 세계대전 때 제작된 향수로 리나리찌가 3대 향수 회사로 발돋움하는데 결정적인 공헌을 한 향수.

*레드도어(엘리자베스 아덴) : 진한 꽃향기. 빨강 장미, 동양란, 재스민, 우드, 스파이시 향 등이 조화를 이룬, 여성적이고 글래머러스한 향취.

*레드2 : 오렌지꽃, 바닐라, 우디의 혼합 향으로 대담하고 섹시한 느낌을 강조해 주는 시프레 계열의 향수.

*레벨드리찌 : 레버티 피쯔(녹색), 아몬드 아무르(불루), 스파이시 딜라이트(오렌지), 벨드미뉘(메탈블루)의 4가지 다른 향으로 나타난다. 소녀들의 자유스럽고 장난스러우며 귀여운 이미지의 예측 불허한 감정을 어필. 용기 또한 다이나믹하고 컬러플한 소용돌이로 생동감과 호기심을 유발한다. 본래 엘리스의 나라에 등장하는 왕관을 쓴 고양이의 뒷모습을 보고 도안된 것이나 꼬마 요정, 여왕, 체스, 작은 인형들을 연상시키며 특정한 이미지를 부여하지 않음으로 해서 자기만의 해석을 가능하게 했다. 캡은 꽃술을 둘러싸고 있는 5개의 꽃잎으로 되어 있다.

*레벨드리찌 레버티 피쯔(녹색) : 그린 플로랄 후르티의 상큼하고 시원한 가벼운 향. 향의 주원료는 토마토 그 차체이며 오렌지 , 민트, 바질, 프리지아 꽃 향이 본 향을 받쳐준다. 톱노트는 상큼한 그린 향의 토마토 잎사귀, 미들노트는 토마토 꽃잎, 열매와 라스퍼베리. 뿌리는 베이스노트.

*레벨드리찌 아몬드 아무르(블루) : 부드럽고 로맨틱하며 아몬드 꽃 향과 바닐라, 키위가 어우러져 있다.

*레벨들리찌 스파이시 딜라이트(오렌지) : 관능적이면서 섹시한 향이다. 동양의 향신료 중 계피, 생강, 후추, 재스민 향이 사과와 어우러져 있다.

*레벨드리찌 벨드미뉘(메탈블루) : 카멜레온처럼 다양한 색깔을 가진 제품이다. 고혹적인 모카 향을 기본으로 신비스런 헬리오트로프와 재스민, 자몽 등을 주원료로 색다른 느낌을 준다. 강력한 메탈 블루의 병과 샤이니 핑크의 캡은 화려한 밤의 세계를 상징한다.

*레브리 : 몽상이라는 의미. 관능적인 분위기의 향을 담고 있다.

*레브 포 맨 : 야생 들꽃과 수목이 어우러진 숲 속을 연상시키는 시원하고 청량한 향. 자연스럽고 청량감 있는 첫 느낌과 제라눔. 재스민. 야생백합의 미들노트가 은은하고 깊이 있는 우드 향으로 이어지는 푸제아 플로랄 앰버 계열의 향취. 부드럽고 이지적인 도시 남성의 이미지. '연인을 위한 향기'를 테마로 한 향수. 곡선과 직선이 조화를 이루는 2개(남성용, 여성용)의 반원형 용기가 합쳐져 하나의 완전한 원형 용기가 된다.

*레브 포 우먼 : 프레시 프루티 플로랄 계열. 아침이슬이 맺힌 정원의 꽃과 같은 싱싱함을 테마로 한 향수. 속삭이는 듯한 부드러움 속에 생기가 감추어진 은은한 매력이 넘친다. 상쾌한 톱노트에 이어, 우아한 여성미를 느끼게 하는 로즈. 재스민의 플로럴 향취와 달콤한 과일 향이 미묘하게 어우러진 감각적인 향.

*레쎄 디오더 코롱 : 그린향수 + 냄새제거 = 기능성 향수. 국내 최초의 무알콜 향수로 피부알레르기 등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도 부담 없이 사용 할 수 있다. 상큼하고 풋풋한 그린계열의 톱노트에 장미, 자스민의 플로랄이 조화를 이루고 액센트로 워터리 마린을 터치하여 신감성 신세대의 신선하고 발랄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레오나르 파블루즈 : 프랑스 레오나르와 기술 제휴를 통해 나드리 화장품에서 향수. 시간과 장소 및 개인적 취향에 따라 쓸 수 있도록 3가지(파블루즈, 오 파블루즈, 뉘 파블루즈)로 세분화 했다. 파블루즈는 무스크의 고급스러운 잔 향과 플로랄이 가미된 오리엔탈 계열의 향취와 어우러져 사랑스러우면서 매력적인 향이 강점이다. 오 파블루즈는 물 같이 맑은 느낌의 후루티 오조닉 계열의 향수로 시원한 잔 향이 여성의 신비로움을 더해준다. 뉘 파블루즈는 베이스노트에서의 유혹적인 무스크 향이 관능적이고 매혹적인 향과 플로랄 계열의 이국적이고 로맨틱한 향취가 어우러져 있다.

*로까바(에르메스) : 말 안장에 사용된 줄무늬 담요의 애칭. 제품 이미지로는 에르메스가 세계의 깊은 뿌리가 살아 숨쉬고 있으며 최상의 품질과 아름다움으로 오늘날 현대적 감각의 새로운 남성 향수로서 그 가치를 전하고 있다. 향조는 침엽수의 우디 앰버 노트. 구성향은 쥬니퍼 열매, 사이프러스 , 세달, 발삼, 바닐라와 하늘 높이 솟아 오른 침엽수의 푸르름, 활력, 평정된 열정과 생기 넘치면서 놀랍게도 인간적인 따사로움이 전해진다. 남성용.

*로디세이 : 디자이너 이세이미야케의 개성과 미, 자유, 존재의 기쁨에 대한 사고를 반영한 향수. 비와 물, 자연의 이미지에서 심플함과 순수함을 표현.

*로렌(랄프 로렌) : 아이리스 향이 아침 이슬과도 같은 상큼함을 전달해 주어 도시보다 자연 속에서 더 잘 어울리는 향. 비누 향처럼 깨끗함이 느껴지는 향수.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상큼한 향. 하루 종일 은은한 향을 풍긴다.

*로마 : 진하고 부드러운 향기를 지닌 오리엔탈 계열의 향수, 농도 짙은 바닐라와 꽃향기의 믹스. 클래식을 테마로 한 향수. 엠버, 무스크 등 오리엔탈 계열의 부드럽고 관능적인 향과 재스민, 장미 등 신선한 꽃 향이 조화를 이룸.

*로마 우모 : 지중해 특유의 남성미를 담은 향수. 샌달우드, 바닐라, 엠버, 무스크 등의 깊이 있는 우디 엠버 향이 특징.

*로맨스 : 클래식한 의미에서 부유함, 사치스러움, 여성스러움에 화려함을 결합시킨 향수. 생강, 금잔화, 노란색 프리지아, 카밀레 오일, 붉은 장미를 주 향으로 백색 제비꽃, 백합(릴리), 사향, 꿀풀 등을 성분으로 향을 낸다.

*로메오 디 로메오 질리 : 용기 디자인이 신비스러운 로메오 디 로메오 질리는 90년 '향수 아카데미'에서 상을 받은 바 있다. 부드러움과 진함. 달콤함과 관능이 어우러진 독특한 이미지의 향수.

*로메오 지 질리 : 산딸기, 체리, 건포도 등의 과일과 백합, 제비꽃 등의 꽃 향이 조화를 이룬 향수. 아침의 신선함과 자연 향이 느껴진다. 국화 향이 난다.

*로 빠 겐조 : 순수, 활기, 자유, 젊음을 표현하는 물, 라일락의 푸르름, 박하 향, 재스민, 아마릴리, 복숭아 등이 아침 이슬같이 신선한 수분과 부드러움을 주는 향내나는 화장수 같은 향수.

*로비스트 : 이국적 향취, 남다른 느낌! 내추럴한 톱노트가 플로랄과 우디의 특징적인 향과 조화를 이룬 프레시아의 신선하고 이국적인 향취.

*로샤스 맨 : 라벤더, 향유나무 등의 열매 부위와 모카코피. 바닐라. 삼목. 백단 향의 뿌리를 원료로 사용. 디자인과 예술에 매료될 줄 아는 남성을 위한 향수.

*로에베 : 남성과 여성 모두를 위한 향수로써 내추럴하고 프레시한 수정 같은 향은 상쾌하고 오래 지속되며 럭셔리함과 혁신과 미를 선사.

*로제가레 : 1862년 로저와 갈레 두 사람이 향수 회사를 설립, 1995년 200년 전통의 진품으로 로제가레를 탄생시킴.

*로즈가르뎅 : 지극히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클래식하고 깊이 있는 나만의 센스를 가진 여성. 오직 자신만을 위한 것을 창조하고 싶어하는 여성적인 향기가 사랑스럽다. 장미향을 주 향으로 당당하고 도발적인 향. 아카시아, 베르가못, 제비꽃의 톱노트 장미, 재스민, 일랑일랑, 은방울꽃의 미들노트에 이어 진회색 호박향, 패츄어리, 무스크, 참나무 향의 베이스노트로 이어진다.

*로즈마인 5 : 5월에 피는 감미롭고 매혹적인 로즈 향으로 피부를 향기롭게 감싸주어 더욱 돋보이게 하고 안락한 휴식으로 심신에 안정과 편안함을 부여하여 생활에 활력을 준다.

*로즐리 : 그린벨벳은 초록의 자연 숲 속에 있는 것처럼 상큼한 기분을 느끼게 하며 톱노트는 상큼한 오렌지 향의 프루티 향. 미들노트는 부드러운 플로랄, 우디 향, 라스트노트는 은은한 무스크 향으로 구성.

*루루(랑콤) : 머스크 향과 바닐라 향이 함유되어 부드럽고 은은하면서 서서히 달콤한 향이 주위에 번지는 플로랄 파우더의 향. 매혹적이고 개성적인 분위기.

*루비드팜므 : 매혹적인 여성을 상징하는 오리엔탈 향.

*루즈 : 올 가을, 겨울 유행색인 빨강과 함께 98년 랑콤 가을 메이크업과 함께 출시됨. 정열과 사랑으로 불타는 듯 후각을 자극하는 시트러스 향으로 시작해 온몸을 감싸주는 우드 향으로 남는다.

*루즈 에르메스 : 독특하고 이국적인 일랑일랑의 플로랄로 시작되어 따뜻하고 편안한 시더와 샌달우드에 의해 향기의 감각적인 분위기를 전개시키는 엠버로 이어져 스파이스, 검, 몰약, 시스투스 랍다넘이 발산하는 매혹적인 오리엔탈 노트로 황홀한 향을 연출한다.

*르로이솔레이 : 스파이시 시트러스 플로랄 계열. 작열하는 태양과 같은 화려함으로 육감적인 관능을 표현.

*르로이솔레이옴므 : 프레시 프루티 엠버 향. 섬세함과 달콤함, 세련되면서도 강한 향취의 향수.

*르 몽데블(겐조) : 계수나무의 생기 있는 향과 풍성한 열매의 내음, 그린 악센트의 블랙베리 향이 충만하다.

*르미에르(로샤스) : 백합, 장미 등의 가볍고 여성스러운 향과 샌달 우드, 머스크의 매혹적인 향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새벽녘의 순수함과 여름밤의 열정을 담았다. 톱노트 : 가벼운 플로랄 향. 미들노트 : 여성스러운 과일향. 베이스노트 : 관능적인 향.

*르코팽 : 25세의 여성을 위한 최상급품으로 여성의 신체의 실루엣을 본뜬 향수병에 담겨 있다. 유니섹스 향수가 주도하는 최근의 추세에 반해 색다른 기분을 만끽하게 해준다. 친구, 연인 같은 의미로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아카시아 향취. 특히 잔 향이 은은하고 매력적이다.

*르 펀 : 신화 속의 낭만, 그리고 향기를 슬로건으로 고대 그리스 신화 속의 신비로움을 이미지화 했다. 시트러스, 스파이시, 우디 향취. 24~35세의 지적이며 댄디한 남성. 신화 속 신비로움 속에 감춰진 특별함으로 세상의 중심에 서고자 하는 남성을 위한 향수.

*르 푸디세이 : 역동성과 매혹을 함께 지닌 향수. 산뜻하고 개성적인 느낌의 불가리안 로즈 원액이 코리엔더 잎에서 추출한 향이 재패니즈 릴리와 시츄리안 페퍼향과 어우러짐. 향의 중심부에 자리잡은 것은 투명한 황금빛의 밀키 앰버 향은 육감적이면서도 매혹적이며 조화로움을 느끼게 한다.

*리리코스(태평양화학) : 부드럽고 신선한 프루티 플로랄 향으로 가슴속까지 스며드는 감성의 향기. 무겁지 않으면서 은은하게 남아 기분을 맑게 해준다. 내추럴하고 프레시한 프루티 플로랄 계열의 향취. 상큼하고 신선한 톱노트, 화려하고 우아한 미들노트, 세련된 라스트노트.

*리리코스 9 : 플라워리 향이 퍼지면서 관능적인 이국적 느낌이 살아나는 세미 오리엔탈 계열 향취. 신비로움을 추구하는 신세대와 개성파 여성의 향수.

*리멤버 미 : '나를 잊지 마세요'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물망초 꽃의 꽃말. 물망초 꽃의 독특하고 사랑스런 향기, 자연스럽고 관능적인 신선함과 조화되는 꽃향기를 바탕으로 한 로맨틱한 향수이다. 특히 젊고 로맨틱한 여성을 위해 로맨틱하고 페미닌한 패키지와 비주얼, 그리고 상큼하면서도 은은한 향으로 구성됐다. 톱노트는 산뜻한 아로마 향을 가진 시트러스 과일인 베르가못, 그린색 만다린으로 신선하고 이국적인 향의 유쥬, 고상하고 심플하면서도 상큼한 향인 히아신스 그린 등으로 구성해 상큼한 시작을 부여했다. 미들노트는 싱그럽고 따스한 향의 호쏜 플라워와 우디 에센스 화이트 시다우드, 섬세한 그린 향의 오리스 등 부드럽고 섬세한 향으로 꾸몄다.

*리브고쉬(입셍로랑) : 현대적이고 자연스러운 이미지의 플로럴 알데히드 계열 향수. 톱 노트는 알데히드, 라스트노트는 샌달우드.

*리키엘 옴므 : 매혹적인 남성 향수.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스웨터 모양의 용기에 진한 보라색의 대담함이 느껴지는 패키지가 더욱 매력적이다.

*마담 로샤스 : 다양한 플라워 향이 조화를 이룬다. 우아하고 클래식한 분위기. 귀족적인 느낌의 꽃 향과 매혹적으로 깔리는 재스민 향, 도발적인 장미향이 라스트 노트의 나무 향과 조화되어 은은하면서도 세련된 느낌. 오렌지 꽃, 아이리스 등. 프로랄 알데히드 향을 대표함.

*마리끌레르 : 싱그러운 아침의 숲이 연상되는 향취. 프레시 플로랄 계열.

*마리엘라 브라니 : 재스민 꽃의 육감적이고 우아한 향기. 아이리스의 달콤함과 카네이션의 투명함, 핑크빛 로티스의 우아함까지 전해주는 품격 높은 향수.

*마리오 발렌티노 : 다이아몬드의 우아함과 신비함을 간직한 샴페인 골드 향이 오래 지속되고 재스민, 장미 등 여성스러운 향기가 더해진 것이 특징. 동서양의 문화를 잘 접목시킨 독특한 향의 스타일과 트렌드를 선보인다. 디자인은 다이아몬드의 우아함, 고고함, 그리고 신비함을 느끼게 해주며 샴페인 골드 향은 톡 쏘는 듯한 느낌으로 오랫동안 은은하게 지속된다. 향취는 따뜻하면서도 차가운 이미지가 함께 섞여 여성의 신비함과 우아함을 돋보이게 해주며 다이나믹한 향의 변화를 느끼게 해준다.

*마이클조던 : 마이클조던의 이미지를 향수화함. 바캉스 장소인 코스타리카 해변의 열대성의 촉촉한 향취(희귀한 공기)---포도와 레몬 향의 복합체. 신선함과 산뜻함 그리고 깨끗함을 상징(시원함)---사이프러스, 백단, 제라늄, 그리고 코냑에센스의 복합 향. 이른 아침, 생기 있고 신선한 갓 깎은 잔디의 풀내음에서 채취한 향---클러지세이지, 라벤더, 전나무, 주니퍼 베리의 에센스의 복합 향. 야구글러브 특유의 가죽 냄새를 채취한 향의 테마---녹차, 클로버 잎, 슈웨드. 매력적이고 섹시한 향---백단, 패츄어리, 사향.

*매를린 비올렛 : 장미향, 샌달우드 등이 혼합된 오트퀴트르풍의 귀족적인 느낌.

*매트 : 일본의 디자이너 마사키 마쯔시마를 브렌드화 시킨 향수. 팝 스타 마돈나가 애호하는 향수라는 이유로 화제를 불러일으킴. 18~25세의 독특한 스타일을 추구하고 자신과 세계에 대한 감각적 터치를 지닌 여성이 타킷. 대나무의 그린 아쿠아틱한 식물의 프레시한 톱노트, 주니퍼 베리와 수박, 파슬리 잎이 조화된 향의 플로랄 하트노트는 플루티 아쿠아, 차 잎의 그린요소, 연꽃, 민트즙이 어울려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젠크리스털 무스크의 베이스노트는 리드 우드와 어울려 온몸을 감싸주는 듯한 소프트한 향으로 남는다.

*매트 핑크 : 디자이너 마사키 마쯔시마의 매트 시리즈 세 번째 향수로 후레쉬 푸루티의 부드러운 핑크컬러로 여성스러움을 한껏 드러내주는 매력적인 향수. 프레쉬 프루티의 톱노트는 푸레쉬 로즈베리와 망고 과육의 과일 향에 대나무 향이 어우러져 센슈얼하면서도 상쾌한 향취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 플로럴 푸루티의 미들노트는 주니퍼 베리, 블랙커런트, 스위스 플럼, 수박, 흰복숭아 등의 풍부한 과일 향에 엔젤 훼이스 장미, 연꽃, 재스민 꽃잎 등의 감각적인 플로럴 향이 돋보인다. 크리스탈 머스크와 블랙베리의 부드럽고 깊은 향의 베이스 노트는 은은하게 지속된다.

*멜로디 아모르 : 여성의 부드러움과 아름다움을 마음껏 표현하는 신비스럽고 달콤한 사랑의 약속. 녹차와 장미꽃잎의 향취를 믹스한 드라마틱한 향조가 특징.

*메탈(파코라반) : 플로랄 프레시 계열. 우디 향이 배합되어 따뜻함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 달콤하면서도 시원한 느낌이 난다. 장미, 재스민, 수선화의 플로랄 향과 우디의 특성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 다이나믹하고 여성스럽고 활기에 가득 찬 향수이며 젊고 생기 발랄하고 패션을 사랑하는 여인들을 위한 향수.

*모던 쿼츠 : 도시의 활기찬 리듬과 함께 조화를 꿈꾸는 모던 쿼츠는 밀레니엄 사이버 문화의 시작과 순수성의 고귀함을 알리는 가장 도시적인 향수로 기획된 제품. 아로마 그린 계열로 톱노트는 토마토 잎, 바질, 한련을 함유하고 미들노트는 프리지아, 재스민, 포도 잎사귀, 베이스노트는 우디 향으로 플럼, 화이트 무스크, 로즈우드를 사용했다. 시간의 아름다운 흐름을 존중하는 모래시계를 용기로 표현했다.

*모리나드(모리나드) : 플로랄계열의 순한 우디, 과일 향. 영원한 낭만의 향, 그라세의 재스민, 불가리아의 장미, 프로방스의 나팔수선화, 코모로의 일랑일랑 등 각기 다른 특성의 600여 종류의 향이 혼합된 낭만의 향. 톱노트 : 에스테럴의 시스터스, 블랙커런트의 싹, 각종 과일 향 등. 미들노트 : 그라세의 자스민, 불가리아의 장미, 프로방스의 나팔 수선화, 일랑일랑 등. 베이스노트 : 베티버, 중동의 오리바눔 등.

*모리나드옴므 포맨 1 : 시프레 계열의 대표적인 향. 톱노트 : 몰약, 라벤더 등. 미들 노트 : 삼목, 미트 등. 베이스노트 : 베티버, 패츄어리 등.

*모리나드옴므 포맨 2 : 시트러스 계열의 달콤한 향. 페르몬 계통의 관능적인 향. 톱 노트 : 만다린귤, 향쑥 등. 미들 노트 : 오렌지, 삼목 등. 베이스노트 : 시스터스, 바닐라 등.

*모리나드옴므 포맨 3 : 시트러스 계열의 시원한 향. 바다를 표현. 톱노트 : 로즈베리, 라임 등. 미들노트 : 샐비어, 생강과목 등. 베이스노트 : 베티버, 샐리리 등.

*모스키노 : 나무 향과 과일 향이 조화된 스파이시 우디 향. 뽀빠이의 여자 친구 '올리브'를 형상화 함.

*몬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