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운명을 달리한 히스레져의 장례식.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장례식은 가족들과 지인들의 울음과 통곡이 가득한 그런 것인데 이 친구들은 생글생글 웃음이 가득하다. 죽은마당에 아무리 울어봐야 고인이 살아나지도 못할것을 가는길 슬프지 않게 웃어주자는 듯. 전 부인 미쉘 윌리엄스의 얼굴에도, 주변사람들의 얼굴에도 슬픔과 통곡의 표정은 찾아볼 수 없다. 평소 히스레져가 즐겨찾던 바닷가에서 다음 세상에서의 아름다운 삶을 기도하기 위하여 준비했다는 해변 장례식. 고인과의 생전 추억들을 나누며 세상에 남은 지인들끼리 밝은 분위기로 고인을 추억하는 장례식. 확실히 우리나라의 그 것과는 너무나도 다르지만 어차피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버린 고인이기에 보다 밝게 남은 사람들이 다음 생(生) 에서의 히스레져의 삶을 축복해주는 의미는 참 아름다운것 같다. 최근에 故최진실씨의 장례식 풍경을 TV로 봤기에 더욱 특이하게 느껴졌던 히스레져의 장례식.. 방법이 어떻든 고인을 추억하고 애도하는 마음은 다 같을 것이다.
- 히스레져..
올해 초 운명을 달리한 히스레져의 장례식.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장례식은
가족들과 지인들의 울음과 통곡이 가득한 그런 것인데
이 친구들은 생글생글 웃음이 가득하다.
죽은마당에 아무리 울어봐야 고인이 살아나지도 못할것을 가는길
슬프지 않게 웃어주자는 듯.
전 부인 미쉘 윌리엄스의 얼굴에도, 주변사람들의 얼굴에도
슬픔과 통곡의 표정은 찾아볼 수 없다.
평소 히스레져가 즐겨찾던 바닷가에서
다음 세상에서의 아름다운 삶을 기도하기 위하여 준비했다는
해변 장례식.
고인과의 생전 추억들을 나누며
세상에 남은 지인들끼리 밝은 분위기로 고인을 추억하는 장례식.
확실히 우리나라의 그 것과는 너무나도 다르지만
어차피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버린 고인이기에
보다 밝게 남은 사람들이 다음 생(生) 에서의
히스레져의 삶을 축복해주는 의미는
참 아름다운것 같다.
최근에 故최진실씨의 장례식 풍경을 TV로 봤기에
더욱 특이하게 느껴졌던 히스레져의 장례식..
방법이 어떻든 고인을 추억하고 애도하는 마음은 다 같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