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d4bfccde801829c1da8eb6a0820&name=20081117142750_0710x0532.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710" height="532"> Seminars 4 Worship 세미나를 끝마치고 Guitar Center로 가는길..하늘색이 너무너무 예뻤다.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d4bfccde8017dcb1da8f131f520&name=20081117143409_0700x0525.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700" height="525"> 가는길의 약도를 대니얼의 노트북에 저장해와서 Guitar Center를 향해 찾아갔다. 드디어 Guitar Center 도착.. 지나가던 김세춘도 찍혔다..엄청난 크기였다.. +_+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height="344" src="http://www.youtube.com/v/gBAESjkcL_M&hl=ko&fs=1" wmode="transparent" invokeurls="false" autostart="false" allowscriptaccess="never"> Guitart Center 내부를 돌면서.. 지역의 Guitar Center 매장 하나가 우리나라의 낙원상가 보다도 훨씬훨씬 큰 규모였다..기타, 건반, 드럼, 미디 섹션 별로 정말 잘 분류가 되어있었다. BOSS사의 꾹꾹이 이펙트들.. 내가 중1때 처음 샀엇던 METAL ZONE 을 비롯 여러가지 이펙터들이 눈에 띄었다.. +_+ 명기중의 명기 Ibanez의 Tube Screamer를 비롯.. MXR사의 이펙터들.. 기타섹션의 모습.. 미쿡도 멤버모집하는 광고는 별반 다를바가 없었지만.. 재미있고 귀여운 게시물들이 많았다 :)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height="344" src="http://www.youtube.com/v/XaXbyjvNZjM&hl=ko&fs=1" wmode="transparent" invokeurls="false" autostart="false" allowscriptaccess="never"> 어쿠스틱 기타 Zone으로 들어가보았다..적절한 습도와 나무냄새들이 참 좋았다.. :) 우크렐레를 들고 폼을 잡던 김세춘..세미나가 끝났음에도 이름표를 달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ㅋㅋ 신기하던 튜닝룸 내부의 모습..어쿠스틱 기타만 있던 zone에는 이런 튜닝룸이 있었는데..들어가서 string을 울리면 벽에 걸린 튜너에서 알아서 감지를 해주었다.. +_+ 내가 산 MARTIN D-16 GT 모델.. 어렸을적 부터 얼마나 갖고 싶었던 기타였는가... ioi헤드도 아름답다..ㅠㅜ미쿡에 온다고 어무이께서 지원해주신 $로 구입하게된 MARTIN D-16 GT...고맙습니다 ♡ 숙소에 돌아와서 연주를 해보았다..작은 방안에 은은히 울려퍼지는 소리가 참 좋구나.. 즉석에서 니엘이의 노트북에 Line6 사의 Toneport를 연결하고 마이크를 연결해서Nuendo로 녹음을 받아보았다. ♬ Here I am to Worship 기타 : 세춘보컬 : 대니얼코러스 : days 이제 다음날이면 바로 한국으로 가야하는 구나.. ioi니엘이는 다시 LA로..나는 한국으로..김세춘은 멋있게 다음날 티켓이라.. 혼자서 하루종일 놀다가 다음날 귀국..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 1주일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렸다.다시 언제 미쿡에 올수 있을지 모르겠지만..꿈만같던 1주일이였다.. 벌써 2년전의 일이다 이게..차일 피일 미루다 이제서야 미쿡여행기를 마치게 되었다.시간은 정말 빠르구나..미쿡에서 사온 기타로 벌써 수많은 곡들을 연주하고 녹음도 했고..미쿡에 있던 니엘이는 한국에서 공익근무를 거의 다 마쳐가고..지훈형도 둘째를 낳았고..세춘이도 결혼을 했고..그 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었다.. 이렇게 여행기를 쓰고 나니 그때의 생각들이 새록새록 나기도 하고~ 히히 :)내년엔 유럽여행기를 쓸 수 있을까??살짝 기대하며 미쿡여행기를 마쳐본다~ the END
미쿡여행기 마지막날 ② (Guitar Center)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d4bfccde801829c1da8eb6a0820&name=20081117142750_0710x0532.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710" height="532">
Seminars 4 Worship 세미나를 끝마치고 Guitar Center로 가는길..
하늘색이 너무너무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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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의 약도를 대니얼의 노트북에 저장해와서 Guitar Center를 향해 찾아갔다.
드디어 Guitar Center 도착.. 지나가던 김세춘도 찍혔다..
엄청난 크기였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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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t Center 내부를 돌면서..
지역의 Guitar Center 매장 하나가 우리나라의 낙원상가 보다도 훨씬훨씬 큰 규모였다..
기타, 건반, 드럼, 미디 섹션 별로 정말 잘 분류가 되어있었다.
BOSS사의 꾹꾹이 이펙트들.. 내가 중1때 처음 샀엇던 METAL ZONE 을 비롯 여러가지 이펙터들이 눈에 띄었다.. +_+
명기중의 명기 Ibanez의 Tube Screamer를 비롯.. MXR사의 이펙터들..
기타섹션의 모습..
미쿡도 멤버모집하는 광고는 별반 다를바가 없었지만.. 재미있고 귀여운 게시물들이 많았다 :)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height="344" src="http://www.youtube.com/v/XaXbyjvNZjM&hl=ko&fs=1" wmode="transparent" invokeurls="false" autostart="false" allowscriptaccess="never">
어쿠스틱 기타 Zone으로 들어가보았다..
적절한 습도와 나무냄새들이 참 좋았다.. :)
우크렐레를 들고 폼을 잡던 김세춘..
세미나가 끝났음에도 이름표를 달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ㅋㅋ
신기하던 튜닝룸 내부의 모습..
어쿠스틱 기타만 있던 zone에는 이런 튜닝룸이 있었는데..
들어가서 string을 울리면 벽에 걸린 튜너에서 알아서 감지를 해주었다.. +_+
내가 산 MARTIN D-16 GT 모델..
어렸을적 부터 얼마나 갖고 싶었던 기타였는가... ioi
헤드도 아름답다..ㅠㅜ
미쿡에 온다고 어무이께서 지원해주신 $로 구입하게된 MARTIN D-16 GT...
고맙습니다 ♡
숙소에 돌아와서 연주를 해보았다..
작은 방안에 은은히 울려퍼지는 소리가 참 좋구나..
즉석에서 니엘이의 노트북에 Line6 사의 Toneport를 연결하고 마이크를 연결해서
Nuendo로 녹음을 받아보았다.
♬ Here I am to Worship
기타 : 세춘
보컬 : 대니얼
코러스 : days
이제 다음날이면 바로 한국으로 가야하는 구나.. ioi
니엘이는 다시 LA로..
나는 한국으로..
김세춘은 멋있게 다음날 티켓이라.. 혼자서 하루종일 놀다가 다음날 귀국..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 1주일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렸다.
다시 언제 미쿡에 올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꿈만같던 1주일이였다..
벌써 2년전의 일이다 이게..
차일 피일 미루다 이제서야 미쿡여행기를 마치게 되었다.
시간은 정말 빠르구나..
미쿡에서 사온 기타로 벌써 수많은 곡들을 연주하고 녹음도 했고..
미쿡에 있던 니엘이는 한국에서 공익근무를 거의 다 마쳐가고..
지훈형도 둘째를 낳았고..
세춘이도 결혼을 했고..
그 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었다..
이렇게 여행기를 쓰고 나니 그때의 생각들이 새록새록 나기도 하고~ 히히 :)
내년엔 유럽여행기를 쓸 수 있을까??
살짝 기대하며 미쿡여행기를 마쳐본다~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