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y days

김다솜200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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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y days

目覚ましが鳴る前に起きて時を止める
시계 알람이 울리기 전에 일어나 알람을 멈췄어요

 

思い出せるのはもうなんとなくだけど、君の事
그대를 생각해 내는 건 이제 아무렇지도 않지만

 

一億分の君に会えた奇跡なんかも
일억분의 1의 확률로 그대를 만난 기적도

 

いつの間にか忘れちゃうかな?
어느샌가 잊어버리게 되는 걸까요?

 

忘れたことさえもきっと忘れてしまうの

그 사실을 잊었단 것 조차도 분명 잊게 되겠죠

 

heavenly Days 胸のポケットの部屋
heavenly Days 가슴 주머니 속 방에서 

 

君の消えたぬくもりを探すよ
사라진 그대 온기를 찾아요

 

もう二度と君を思うことはなくても あぁ
이제 두 번 다시 그대를 생각하는 일은 없더라도,

 

まだ少し暖かいあの日々に鍵をかけて
아직 조금은 따뜻한 그 날들에 열쇠를 채울게요

 

歩き疲れて、座り込んで、途方にくれて
걷다 지쳐 주저앉았어요,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는걸

 

叶わない夢、運命とか二人なら言えた
이루어지지 않는 꿈, 운명이라든지.. 둘이라면 말할 수 있었어요

 

改札口で言えなかった、言いたかった
개찰구에서 하고 싶었지만 할 수 없었던 말

 

「ありがとう」って言葉は
「고마워」라는 말은

 

たぶん「さよなら」よりも悲しい言葉に思うの
아마도「안녕」이란 말보다도 슬픈 말이라고 생각해요

 

heavenly Days うまく笑えてたかな
heavenly Days 제대로 웃고 있었을까

 

最後のキッスシーン、震える君の手も 握れなかった、
마지막 키스 신, 떨리는 그대의 손도 잡을 수 없었어요

 

涙さえ落ちなかった あぁ
눈물 조차 흘리지 않았어요

 

一人ぼっちになり、今更溢れ出すよ
외톨이가 되고 나니,  이제서야 눈물이 흐르네요

 

heavenly Days 胸のポケットの部屋
heavenly Days 가슴 주머니 속 방에서

 

君の消えたぬくもりを探すよ
사라진 그대의 온기를 찾아요

 

もう二度と君を思うことはなくても あぁ
이제 두 번 다시 그대를 생각하는 일은 없더라도

 

手を伸ばして見てもここにはもういないよ

손을 뻗어보아도, 더 이상 그대는 여기에 없어요

 

新しい光の下、歩き出すよ
새로운 빛 아래에서, 걸어나가요

 

新垣結衣 (Aragaki Yui)

2007.12.05 release

1st album 'そら'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