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성 성격을 갖고 있는 사람은 감정의 기복이 매우 심하고, 변덕스럽다. 무엇이든 확 좋아했다가 금방 싫어하기를 반복한다. 심할때는 하루에도 몇 번씩 좋고 싫음이 뒤집혀 전혀 종잡을 수가 없다. 천당과 지옥을 수없이 오가는 것이다. 좋고 싫음에도 중간 단계가 없어 격차는 하늘과 땅차이다. 한마디로 '모 아니면 도'다. 누군가를 한없이 비행기를 태울 정도로 높이 평가했다가도 사소한 일로 실망하게 되면 금세 저주를 퍼붓는다. - 이충헌 님의 中에서 - 1
☆예측불허의 인간?
☆경계성 성격을 갖고 있는 사람은
감정의 기복이 매우 심하고, 변덕스럽다.
무엇이든 확 좋아했다가 금방 싫어하기를 반복한다.
심할때는 하루에도 몇 번씩 좋고 싫음이 뒤집혀 전혀 종잡을 수가 없다.
천당과 지옥을 수없이 오가는 것이다.
좋고 싫음에도 중간 단계가 없어 격차는 하늘과 땅차이다.
한마디로 '모 아니면 도'다.
누군가를 한없이 비행기를 태울 정도로 높이 평가했다가도
사소한 일로 실망하게 되면 금세 저주를 퍼붓는다.
- 이충헌 님의
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