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이미 우린 깨어져버린 물컵이겠지... 다만 넌 흘린 물을 대충 닦아내고 일어났지만... 난 손이 찢어지던 말던 미친듯이 컵을 주워담느라... 추스릴 여유가 없었다는 거야... 1
...이미 우린 깨져버린 물컵
그래 이미 우린 깨어져버린 물컵이겠지...
다만 넌 흘린 물을 대충 닦아내고 일어났지만...
난 손이 찢어지던 말던 미친듯이 컵을 주워담느라...
추스릴 여유가 없었다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