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하동관 본점 명동에 간김에 맛집이나 갔다 오자는 생각에 식객 1권 '36,2,0,60' 이란 제목으로 소개된 하동관에 갔다. 을지로 본점은 재개발로 없어지고, 그 후에 명동으로 옮겨서 계속 가게를 이어가고 있다고 함. 오후 4시30분이면 가게 문을 닫고, 그 전에도 재료가 떨어지면 그날 장사는 접는다던데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사람이 많지 않아서 줄 서진 않고 먹음 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육수로만 만들었다는 곰탕인데... 국물 맛은 개운하고 좋지만.. 식객 만화의 나온 것처럼, '깜짝!' 놀랄 정도는 아니던데... 곰탕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가서 평가 좀 다시 해주오. 카메라 밧데리가 없어서 단 1장 찍었는데... 맛없게 나온거 같네. -_-;;
명동 하동관 곰탕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하동관 본점
명동에 간김에 맛집이나 갔다 오자는 생각에
식객 1권 '36,2,0,60' 이란 제목으로 소개된 하동관에 갔다.
을지로 본점은 재개발로 없어지고, 그 후에 명동으로 옮겨서 계속 가게를 이어가고 있다고 함.
오후 4시30분이면 가게 문을 닫고, 그 전에도 재료가 떨어지면
그날 장사는 접는다던데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사람이 많지 않아서 줄 서진 않고 먹음
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육수로만 만들었다는 곰탕인데...
국물 맛은 개운하고 좋지만..
식객 만화의 나온 것처럼, '깜짝!' 놀랄 정도는 아니던데...
곰탕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가서 평가 좀 다시 해주오.
카메라 밧데리가 없어서 단 1장 찍었는데...
맛없게 나온거 같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