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e
이경선
2008.11.18
조회
53
bye.
안녕.
내게 필요치 않은 붉디붉은 피야
너는 이제 안녕.
내게 필요한 것은 오로지 차디차가워 푸른 피란다.
붉게 변해버린 너는 나를 배신한거야.
그러니 안녕
bye
bye.
안녕.
내게 필요치 않은 붉디붉은 피야
너는 이제 안녕.
내게 필요한 것은 오로지 차디차가워 푸른 피란다.
붉게 변해버린 너는 나를 배신한거야.
그러니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