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게임(The Game, 2007)

문을미200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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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게임(The Game, 2007)

목숨을 건 내기 (더 게임) 인생을 건 최대의 도박 방심한 순간 모든 것이 뒤바뀐다

 

가난한 거리 화가 민희도(신하균 분)는 어느 날,

우연한 계기로 금융계의 큰 손 강노식(변희봉 분)으로부터

일생일대 내기를 제안 받게 된다.

고민 끝에, 그는 사랑하는 사람과 일상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내기에 무모한 승부수를 던진다.

단 한번의 위험한 게임으로 그들의 인생은 완전히 뒤바뀌게 된다.

내기에 진 희도는 노식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고,

노식은 부와 명예뿐만 아니라 한 청년의 모든 것인 건강한 몸까지 갖게 된다.

이에 희도는 뒤바뀐 운명을 되돌리기 위해 다시 한번 위험한 게임을 준비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