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라는 사람은 새로울 것도.. 놀라울 것도 없이 그저 내 옆에 항상 있습니다. 당신을 보며 설렘에 잠을 설친다거나.. 내일은 무슨 일이 있을까? 내일은 어떤 모습일까? 라는 궁금증이나 기대는 더이상 없습니다. .. 그러나 .. 그런 말들이 .. 내 맘이 다하였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저.. 당신이 나의 일부가 되어가고 있다는 말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보며 설렌다거나 기대하지 않습니다. 그저 있는 모습 그대로를 아무 말 없이 받아 들이는 것이지... 인정이라는 말도 통하지 않을 정도로.. 그냥 나는 나일 뿐이듯.. 당신은 나에게 나일 뿐입니다. 사랑합니다. 1
당신은 나일 뿐입니다.
당신이라는 사람은
새로울 것도.. 놀라울 것도 없이
그저 내 옆에 항상 있습니다.
당신을 보며
설렘에 잠을 설친다거나..
내일은 무슨 일이 있을까? 내일은 어떤 모습일까? 라는
궁금증이나 기대는 더이상 없습니다.
.. 그러나 ..
그런 말들이 ..
내 맘이 다하였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저..
당신이 나의 일부가 되어가고 있다는 말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보며 설렌다거나 기대하지 않습니다.
그저 있는 모습 그대로를 아무 말 없이 받아 들이는 것이지...
인정이라는 말도 통하지 않을 정도로..
그냥 나는 나일 뿐이듯..
당신은 나에게 나일 뿐입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