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입력

김덕만200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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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입력

없어

 

지금은 없어

내곁에 없어

 

그댄 내옆에서 내 무릎을 베며

갖은 이야기들을 꺼내놓곤 했는데

나를 향한 그 따스한 미소

 

이젠 여기에 없어..

모든게 장난같아

 

내가 느꼈던 그댄 어디로 가버린건지

.

.

 

난 아직도  그자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