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맘마미아! (2008, Mamma Mia! - The Movie) 감독: 필리다 로이드배우: 메릴 스트립, 콜린 퍼스, 피어스 브로스넌, 아만다 시프리드 etc장르: 로맨스/뮤지컬국가: 미국/영국 아쉬웠다.영화 맘마미아를 보고 난 내 솔직한 느낌.내가 너무 기대를 했던걸까? 객관적으로 보면 화면도 너무 예쁘고, 주인공들도 노래고 연기고 너무 좋았고(완전 악평을 받은 피어스 브로스넌의 노래도 그냥 봐줄만 하더라. 너무 최악으로 예상했었는지 -_-;;)그러면서도 뭔가가 빠진 느낌.내가 ABBA 를 너무 좋아하고, 노래를 너무 자주 들어서 인가.ABBA 의 청명한 목소리만을 듣던 내게 이들의 노래는 너무 유행가 같고(원래 유행가가 맞지만..)아무튼 원곡의 느낌을 충분히 살리지 못한것 같아 아쉽기만 했다는.. 정말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이아이.그래도 내가 너 보느라 영화 끝까지 다봤다... 보기만 해도 어깨가 들썩여지는 주인공들의 노래와 연기.그래.. 나쁘진 않았어.. 근데.. 이 아저씨들은 진짜 미스캐스팅 ㅠㅠ피어스 브로스넌에게 아직도 007 제임스본드의 얼굴이 보인다고 !!! 바람둥이에 액션 용사 !!! ㅠ피어스 브로스넌 역할을 차라리 콜린 퍼스가 했어야 ㅠ 그리스의 작은 섬에서 모텔을 운영하는 도나(메릴 스트립)의 딸 소피(아만다 시프리드)는 연인 스카이와 행복한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완벽한 결혼을 꿈꾸는 그녀의 계획에 한가지 걸리는 것이 있으니.. 바로 결혼식장에 자신의 손을 잡고 입장해 줄 아빠가 없다는 것. 결혼식을 앞두고 우연히 낡은 트렁크에서 엄마의 일기장을 발견한 소피는 아빠로 추정(?)되는 세 남자의 이름을 발견하고 도나의 이름으로 이들을 결혼식에 초대한다. 마침내 결혼식이 다가오고 소피가 초대한 세 남자- 샘(피어스 브로스넌), 해리(콜린 퍼스), 빌(스텔란 스카스가드)-가 그리스 섬에 도착하면서 도나는 당황하게 되는데…과연, 베일에 싸인 소피의 아빠는 누구일까? 그리고 결혼식은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 - 무비스트 - 너무나도 유명한 스토리이구, 뮤지컬을 본 이도 꽤 많을 맘마미아.나도 개인적으로 뮤지컬도 보고 이야기도 워낙 많이 들었던지라, 스토리 보다는정말 적재적소에 나오는 ABBA 노래들의 가사들에 신경쓰느라 정신이 없었다는 ㅠ특히 내가 제일 좋아하는 S.O.S (이거 피어스 브로스넌이 다 망쳐놔서 대폭팔 ㅠ)winner takes it all. I dont want to talk the things we've gone throughThough it's hurting me - winner takes it all - 도입부의 단 세줄만을 듣고 바로 빠져버리게 하는 매력이란..(개인적으로 이 노래만은 메릴 스트립이 부른 버전이 더 애절하게 들렸다는.) 그런 그렇고 보는내내 가슴설레게 만들었던 배경들 ㅠ아..원래 내 꿈의 웨딩은 몰디브나 푸켓의 이국적인 리조트에서 하는 거였지만맘마미아 보고 바로 급변꼭 그리스에서 결혼하고 말꺼야 !! ㅠㅠㅠ 요건 다른 포스터 버전 ㅎ첫번째꺼보다 임팩트는 약하지만나름 이것도 괜찮은듯 ^^* ★★★
맘마미아
# 맘마미아! (2008, Mamma Mia! - The Movie)
감독: 필리다 로이드
배우: 메릴 스트립, 콜린 퍼스, 피어스 브로스넌, 아만다 시프리드 etc
장르: 로맨스/뮤지컬
국가: 미국/영국
아쉬웠다.
영화 맘마미아를 보고 난 내 솔직한 느낌.
내가 너무 기대를 했던걸까? 객관적으로 보면 화면도 너무 예쁘고, 주인공들도 노래고 연기고 너무 좋았고
(완전 악평을 받은 피어스 브로스넌의 노래도 그냥 봐줄만 하더라. 너무 최악으로 예상했었는지 -_-;;)
그러면서도 뭔가가 빠진 느낌.
내가 ABBA 를 너무 좋아하고, 노래를 너무 자주 들어서 인가.
ABBA 의 청명한 목소리만을 듣던 내게 이들의 노래는 너무 유행가 같고(원래 유행가가 맞지만..)
아무튼 원곡의 느낌을 충분히 살리지 못한것 같아 아쉽기만 했다는..
정말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이아이.
그래도 내가 너 보느라 영화 끝까지 다봤다...
보기만 해도 어깨가 들썩여지는 주인공들의 노래와 연기.
그래.. 나쁘진 않았어.. 근데..
이 아저씨들은 진짜 미스캐스팅 ㅠㅠ
피어스 브로스넌에게 아직도 007 제임스본드의 얼굴이 보인다고 !!! 바람둥이에 액션 용사 !!! ㅠ
피어스 브로스넌 역할을 차라리 콜린 퍼스가 했어야 ㅠ
그리스의 작은 섬에서 모텔을 운영하는 도나(메릴 스트립)의 딸 소피(아만다 시프리드)는
연인 스카이와 행복한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완벽한 결혼을 꿈꾸는 그녀의 계획에 한가지 걸리는 것이 있으니..
바로 결혼식장에 자신의 손을 잡고 입장해 줄 아빠가 없다는 것.
결혼식을 앞두고 우연히 낡은 트렁크에서 엄마의 일기장을 발견한 소피는
아빠로 추정(?)되는 세 남자의 이름을 발견하고 도나의 이름으로 이들을 결혼식에 초대한다.
마침내 결혼식이 다가오고 소피가 초대한 세 남자
- 샘(피어스 브로스넌), 해리(콜린 퍼스), 빌(스텔란 스카스가드)-가 그리스 섬에 도착하면서 도나는 당황하게 되는데…
과연, 베일에 싸인 소피의 아빠는 누구일까? 그리고 결혼식은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
- 무비스트 -
너무나도 유명한 스토리이구, 뮤지컬을 본 이도 꽤 많을 맘마미아.
나도 개인적으로 뮤지컬도 보고 이야기도 워낙 많이 들었던지라, 스토리 보다는
정말 적재적소에 나오는 ABBA 노래들의 가사들에 신경쓰느라 정신이 없었다는 ㅠ
특히 내가 제일 좋아하는 S.O.S (이거 피어스 브로스넌이 다 망쳐놔서 대폭팔 ㅠ)
winner takes it all.
I dont want to talk
the things we've gone through
Though it's hurting me
- winner takes it all -
도입부의 단 세줄만을 듣고 바로 빠져버리게 하는 매력이란..
(개인적으로 이 노래만은 메릴 스트립이 부른 버전이 더 애절하게 들렸다는.)
그런 그렇고 보는내내 가슴설레게 만들었던 배경들 ㅠ
아..
원래 내 꿈의 웨딩은 몰디브나 푸켓의 이국적인 리조트에서 하는 거였지만
맘마미아 보고 바로 급변
꼭 그리스에서 결혼하고 말꺼야 !! ㅠㅠㅠ
요건 다른 포스터 버전 ㅎ
첫번째꺼보다 임팩트는 약하지만
나름 이것도 괜찮은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