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해주셨던... 그 모든 것들이 .. 저에게는 아픔입니다. 이제 세상을 홀로 나아가야 하는데.. 당신의 그리움을 말로 표현할수 없어.. 하염 없이 눈물만 흘리고 있습니다.. 제곁에 평생함께할거라고 하신 당신. 받지않는 전화.. 아니 받을수 없는 전화.. 목소리가 듣고 싶어 .. 남긴 메세지라도 듣고나면.. 울다 지쳐서 잠드는게 제 일상입니다. 볼수있는 곳이라면... 갈수 있는곳이라면.. 한번이라도 보고싶지만... 이렇게 상처와 추억이라는 것에 내 마음은.. 아물어 갑니다.. 눈물이란것에 하루가 가고.. 아픔이란것에 상처가 나고.. 행복이라는 추억거리에 다시 아물어 가면서... lee seung hyoun5
아픔이란것에 낳아가는 마음...
제게 해주셨던...
그 모든 것들이 ..
저에게는 아픔입니다.
이제 세상을 홀로 나아가야 하는데..
당신의 그리움을 말로 표현할수 없어..
하염 없이 눈물만 흘리고 있습니다..
제곁에 평생함께할거라고 하신 당신.
받지않는 전화..
아니 받을수 없는 전화..
목소리가 듣고 싶어 ..
남긴 메세지라도 듣고나면..
울다 지쳐서 잠드는게 제 일상입니다.
볼수있는 곳이라면...
갈수 있는곳이라면..
한번이라도 보고싶지만...
이렇게 상처와 추억이라는 것에
내 마음은..
아물어 갑니다..
눈물이란것에 하루가 가고..
아픔이란것에 상처가 나고..
행복이라는 추억거리에 다시 아물어 가면서...
lee seung hyo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