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센터가 비행기 테러를 당했을때 그곳의 사람들이 죽어가면서 남긴 마지막 메시지는 모두가 사랑이었다 라는 인상깊은 메세지로 시작하는 이영화는 잘나가는 영국 배우들이 모여서 제각각의 사랑 이야기 들려준다..
많은 사람들이 이영화에서 가장 인상깊은 장면을 뽑으라면 마크가 쥴리에게 종이를 넘기면서 하는고백 씬을 십중팔구 뽑지 싶고 실제로 그장면이 영화사상 가장 로맨틱한 장면중 한장면으로 뽑히기도 했으니.. 하지만 나는 남의 애인을 탐하는 행위를 병적으로 경멸 하는지라 그씬에서 별 다른 감흥을 느끼진 못했다...
대신 내가 이영화에서 가장 명장면으로 꼽는 장면은 제이미가 아우렐리아 에게 하는 프로포즈씬이다 제이미는 영국인이며 포르투칼어? 스페인어??? 암튼 아우렐리아가 사용하는 언어를 하지 못하고 아우렐리아는 포르투칼 인으로 영어를 하지 못한다..서로 대회를 하지 못하지만 사랑을 느끼고 끝내 포르투칼어 인지 스페인어인지를 배운 제이미가 아우렐리아에게 고백을 하고 아우렐리아역시 영어를 배운상태였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인연인가...이세상의 모든 여자들은 이런 프로포즈를 받기를 꿈꾸지 않을까?? 남자인 내가 봐도 가슴이 벅차 오르는 장면이었으니...
해리가 셀리를 만났을때 의 고백신 이후 아주 오랜만에 나의 가슴을 떨리게 만들었던 그 씬... 정말 아름다운 영화의 아름다운 장면이다...
이맘때쯤 다시 꺼내보게 만드는 영화 <러브 액츄얼리>
무역센터가 비행기 테러를 당했을때 그곳의 사람들이 죽어가면서 남긴 마지막 메시지는 모두가 사랑이었다 라는 인상깊은 메세지로 시작하는 이영화는 잘나가는 영국 배우들이 모여서 제각각의 사랑 이야기 들려준다..
많은 사람들이 이영화에서 가장 인상깊은 장면을 뽑으라면 마크가 쥴리에게 종이를 넘기면서 하는고백 씬을 십중팔구 뽑지 싶고 실제로 그장면이 영화사상 가장 로맨틱한 장면중 한장면으로 뽑히기도 했으니.. 하지만 나는 남의 애인을 탐하는 행위를 병적으로 경멸 하는지라 그씬에서 별 다른 감흥을 느끼진 못했다...
대신 내가 이영화에서 가장 명장면으로 꼽는 장면은 제이미가 아우렐리아 에게 하는 프로포즈씬이다 제이미는 영국인이며 포르투칼어? 스페인어??? 암튼 아우렐리아가 사용하는 언어를 하지 못하고 아우렐리아는 포르투칼 인으로 영어를 하지 못한다..서로 대회를 하지 못하지만 사랑을 느끼고 끝내 포르투칼어 인지 스페인어인지를 배운 제이미가 아우렐리아에게 고백을 하고 아우렐리아역시 영어를 배운상태였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인연인가...이세상의 모든 여자들은 이런 프로포즈를 받기를 꿈꾸지 않을까?? 남자인 내가 봐도 가슴이 벅차 오르는 장면이었으니...
해리가 셀리를 만났을때 의 고백신 이후 아주 오랜만에 나의 가슴을 떨리게 만들었던 그 씬... 정말 아름다운 영화의 아름다운 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