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고 싶었습니다. * 내 가슴 속 깊이 박혀버린 그대의 모든것을 버리고 싶었습니다. 지우고 싶었습니다. * 뜯으며 할키며 그대의 모든 흔적을 지우고 싶었습니다. * 내 모든것들을 버리고 지우고 싶었지만 또 다시... 내 심장은 습관처럼 그대를 기억합니다.125
내 심장은 습관처럼 그대를 기억합니다.
버리고 싶었습니다.
*
내 가슴 속 깊이 박혀버린
그대의 모든것을 버리고 싶었습니다.
지우고 싶었습니다.
*
뜯으며 할키며 그대의 모든 흔적을
지우고 싶었습니다.
*
내 모든것들을 버리고 지우고 싶었지만
또 다시...
내 심장은 습관처럼 그대를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