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 기준으로만 평가하겠다. 1. 경제2. 리더쉽3. 민주주의 (인권) ※ 점수가 동일하면, 경제 - 리더쉽 - 민주주의 순으로 고하를 책정한다. 1위 김대중 (경제 80, 리더쉽 80, 민주주의 85) (평균 81.3) - IMF를 극복했다는 것 하나만으로 경제는 높이 평가할 수 있다. IT산업의 투자로 미래 한국 비전을 제시했다는 평.- 사형제 폐지, 최류탄 금지 등 건전한 민주사회로 가는 초석을 마련했던 첫 민주 대통령- 리더쉽에서는, 영원한 적인줄 알았던 북한의 지도자와 직접 만나는 등 동북아 평화에 이바지 했다는 높은 평가. 2위 노무현 (경제 75, 리더쉽 70, 민주주의 90) (평균 78.7) - 세계 불황에도 주가 2천 돌파, 그러나 조중동 등 악성 언론에 대처하는 리더쉽이 부족했다는 평.- 그러나 국세청의 표적수사 억제, 국정원의 탈권력화, 검찰의 개혁 등 많은 부분을 군사정권 수준에서 향상시켰다.- 높은 실업률은 그의 탓이 아니며, 이미 우리나라 산업구조가 포화상태임을 나타내는 척도. 3위 박정희 (경제 75, 리더쉽 85, 민주주의 45) (평균 68.3) - 20년간 군사정권의 힘을 바탕으로 독재를 했기 때문에, 리더쉽은 그냥 높은 점수를 줘야 한다고 본다.- 다만 그만큼 반대 세력의 입을 막고, 고문-은폐-조작-살인-유기 등을 일삼았기 때문에 인권은 최악이다.- 경제에 대해서는 과정에서는 문제가 많으나 (지역격차, 재벌위주, 뇌물비리) 결과론으로는 무난했다는 평가. 4위 노태우 (경제 45, 리더쉽 55, 민주주의 60) (평균 53.3) - 물태우로 불렸던 노태우는 부족한 리더쉽과 수천억원대의 비자금으로 도배했던 군사정권의 후계자.- 그러나 그의 물러터진 성격 덕분에, 인권은 전두환 때와 달리 많은 이들이 노조를 결성하여 향상되었다.- 세계 경제의 흐름에 맞추지 못했고, 김영삼 IMF의 원인을 제공하기도 했던 정부. 5위 이승만 (경제 55, 리더쉽 50, 민주주의 50) (평균 51.3) - 국제 정세의 흐름을 잘 꿰뚫고 있어, 미국에게 잘 의존했던 사람.- 그러나 결국 그 분단으로 인해 6.25 전쟁이 터지고 말았다.- 다만 황폐화된 나라를 재건하려는 노력이 있었고, 4.19 의거 이후에 자진하야 할 정도로 양심은 있었다. 6위 전두환 (경제 50, 리더쉽 75, 민주주의 30) (평균 51.3) - 군사 쿠데타로 등극한 2번째 대통령 답게, 리더쉽은 높은 점수를 줄만하다.- 삼청교육대를 만들어 깡패들(착한 사람도 포함됨)을 소탕했고, 시민들을 3s에 눈돌리게 했다.- 5.18 등의 무자비한 인권 탄압은 전 세계적으로도 유명하다. 경제는 삼저호황으로 좋은 듯 하나, 실적은 없다. 7위 윤보선 (경제 50, 리더쉽 35, 민주주의 65) (평균 50) - 이승만 이후의 임시 대통령. 존재감이 없는 인물 중 하나이기에, 리더쉽은 낮은 점수.- 그러나 그 이후 강제로 집권한 박정희가 나라를 발전시킬 수 있는 초석(민주주의)을 마련했다는 평가.- 경제에서도 장면 등의 경제팀이 박정희가 경제 영웅(?)이 되는 발판이 되어주었다. 8위 김영삼 (경제 25, 리더쉽 55, 민주주의 70) (평균 50) - IMF 치욕의 빌미 제공자. 쓸데없는 한승수-강만수 팀의 기용과 고환율 정책으로, 나라를 위기로 만듦.- 그러나 민주주의에서는 큰 발전을 이뤄, 인권이 향상되었다는 평가.- 전두환과 노태우를 법정에 앉힘으로써, 죄 짓고는 대한민국에 살기 힘들다는 교훈을 남겨주었다. 9위 최규하 (경제 45, 리더쉽 30, 민주주의 60) (평균 45) - 박정희 사후의 임시 대통령. 존재감 안습.- 전두환의 쿠데타 시에도 별다른 리더쉽을 발휘하지 못하고 끌려다녔다.- 그러나 인물 됨됨이는 무난했다는 평가. 10위 이명박 (경제 25, 리더쉽 40, 민주주의 40) (평균 35) - 답이 없다. 한국의 앞날이 걱정될 뿐이다..- 국민들이 원하지 않는 쇠고기 수입으로, 서울 시청에서 70만 인파가 한 목소리를 내도록 만들었다.- 주가는 2천에서 5백을 향해 달리고 있으며, 이미 환율은 폭등하고, 외국인에게 외환보유고를 다 빼앗긴지 오래다. 급간으로 나누면 이렇다. SSS+급 : SSS급 :SS급 :S급 :AAA급 :AA급 : 김대중 -┐ 잃어버린A급 : 노무현 -┘ 10년?BBB급 :BB급 :B급 : 박정희CCC급 :CC급 :C급 : 노태우DDD급 : 이승만, 전두환DD급 : 윤보선, 김영삼D급 : 최규하E급 :F급 : 이명박45
역대 대통령 평점
세 가지 기준으로만 평가하겠다.
1. 경제
2. 리더쉽
3. 민주주의 (인권)
※ 점수가 동일하면, 경제 - 리더쉽 - 민주주의 순으로 고하를 책정한다.
1위 김대중 (경제 80, 리더쉽 80, 민주주의 85) (평균 81.3)
- IMF를 극복했다는 것 하나만으로 경제는 높이 평가할 수 있다. IT산업의 투자로 미래 한국 비전을 제시했다는 평.
- 사형제 폐지, 최류탄 금지 등 건전한 민주사회로 가는 초석을 마련했던 첫 민주 대통령
- 리더쉽에서는, 영원한 적인줄 알았던 북한의 지도자와 직접 만나는 등 동북아 평화에 이바지 했다는 높은 평가.
2위 노무현 (경제 75, 리더쉽 70, 민주주의 90) (평균 78.7)
- 세계 불황에도 주가 2천 돌파, 그러나 조중동 등 악성 언론에 대처하는 리더쉽이 부족했다는 평.
- 그러나 국세청의 표적수사 억제, 국정원의 탈권력화, 검찰의 개혁 등 많은 부분을 군사정권 수준에서 향상시켰다.
- 높은 실업률은 그의 탓이 아니며, 이미 우리나라 산업구조가 포화상태임을 나타내는 척도.
3위 박정희 (경제 75, 리더쉽 85, 민주주의 45) (평균 68.3)
- 20년간 군사정권의 힘을 바탕으로 독재를 했기 때문에, 리더쉽은 그냥 높은 점수를 줘야 한다고 본다.
- 다만 그만큼 반대 세력의 입을 막고, 고문-은폐-조작-살인-유기 등을 일삼았기 때문에 인권은 최악이다.
- 경제에 대해서는 과정에서는 문제가 많으나 (지역격차, 재벌위주, 뇌물비리) 결과론으로는 무난했다는 평가.
4위 노태우 (경제 45, 리더쉽 55, 민주주의 60) (평균 53.3)
- 물태우로 불렸던 노태우는 부족한 리더쉽과 수천억원대의 비자금으로 도배했던 군사정권의 후계자.
- 그러나 그의 물러터진 성격 덕분에, 인권은 전두환 때와 달리 많은 이들이 노조를 결성하여 향상되었다.
- 세계 경제의 흐름에 맞추지 못했고, 김영삼 IMF의 원인을 제공하기도 했던 정부.
5위 이승만 (경제 55, 리더쉽 50, 민주주의 50) (평균 51.3)
- 국제 정세의 흐름을 잘 꿰뚫고 있어, 미국에게 잘 의존했던 사람.
- 그러나 결국 그 분단으로 인해 6.25 전쟁이 터지고 말았다.
- 다만 황폐화된 나라를 재건하려는 노력이 있었고, 4.19 의거 이후에 자진하야 할 정도로 양심은 있었다.
6위 전두환 (경제 50, 리더쉽 75, 민주주의 30) (평균 51.3)
- 군사 쿠데타로 등극한 2번째 대통령 답게, 리더쉽은 높은 점수를 줄만하다.
- 삼청교육대를 만들어 깡패들(착한 사람도 포함됨)을 소탕했고, 시민들을 3s에 눈돌리게 했다.
- 5.18 등의 무자비한 인권 탄압은 전 세계적으로도 유명하다. 경제는 삼저호황으로 좋은 듯 하나, 실적은 없다.
7위 윤보선 (경제 50, 리더쉽 35, 민주주의 65) (평균 50)
- 이승만 이후의 임시 대통령. 존재감이 없는 인물 중 하나이기에, 리더쉽은 낮은 점수.
- 그러나 그 이후 강제로 집권한 박정희가 나라를 발전시킬 수 있는 초석(민주주의)을 마련했다는 평가.
- 경제에서도 장면 등의 경제팀이 박정희가 경제 영웅(?)이 되는 발판이 되어주었다.
8위 김영삼 (경제 25, 리더쉽 55, 민주주의 70) (평균 50)
- IMF 치욕의 빌미 제공자. 쓸데없는 한승수-강만수 팀의 기용과 고환율 정책으로, 나라를 위기로 만듦.
- 그러나 민주주의에서는 큰 발전을 이뤄, 인권이 향상되었다는 평가.
- 전두환과 노태우를 법정에 앉힘으로써, 죄 짓고는 대한민국에 살기 힘들다는 교훈을 남겨주었다.
9위 최규하 (경제 45, 리더쉽 30, 민주주의 60) (평균 45)
- 박정희 사후의 임시 대통령. 존재감 안습.
- 전두환의 쿠데타 시에도 별다른 리더쉽을 발휘하지 못하고 끌려다녔다.
- 그러나 인물 됨됨이는 무난했다는 평가.
10위 이명박 (경제 25, 리더쉽 40, 민주주의 40) (평균 35)
- 답이 없다. 한국의 앞날이 걱정될 뿐이다..
- 국민들이 원하지 않는 쇠고기 수입으로, 서울 시청에서 70만 인파가 한 목소리를 내도록 만들었다.
- 주가는 2천에서 5백을 향해 달리고 있으며, 이미 환율은 폭등하고, 외국인에게 외환보유고를 다 빼앗긴지 오래다.
급간으로 나누면 이렇다.
SSS+급 :
SSS급 :
SS급 :
S급 :
AAA급 :
AA급 : 김대중 -┐ 잃어버린
A급 : 노무현 -┘ 10년?
BBB급 :
BB급 :
B급 : 박정희
CCC급 :
CC급 :
C급 : 노태우
DDD급 : 이승만, 전두환
DD급 : 윤보선, 김영삼
D급 : 최규하
E급 :
F급 : 이명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