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박진숙200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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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사랑은

없어지는 게 아니라
무뎌지는 것이다

 

사랑은
잊는 게 아니라
잊혀지는 것이다

 

사랑은

달콤한 꽃이다.
그러나 그것을 따기 위해서는

무서운 벼랑끝까지 갈 용기가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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