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닉구딸] 스 스와 우 자메

우세영200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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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닉구딸] 스 스와 우 자메

 

아닉구딸의 마지막 향수

 

"tonight or never" 라는 뜻이래요^^

 

터키쉬 로즈를 기반으로 한

 

숨겨진듯, 화려한 장미부케를 가지고 있어요. 

 

이름이 너무 매혹적이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