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소재로 한 아름다운 영화인데요, 항상 옆에 있어서 너무 편한 사랑은 알아채기 힘들지만,
그 사랑을 알게되면 고통은 몇 배가 된다고 합니다.
영화 속에서도 꼬마가 “사랑보다 더 고통스러운 게 어디 있냐?”고 말하죠. 하지만 고통스러울 걸 알면서도 끊지 못하고 시작하는 게 사랑입니다. 어차피 사랑이 고통이라면 크리스마스가 오기전에 먼저 고백해 보세요. 혹시 그 사람도 당신이 먼저 용기내 주기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릅니다..^^
생각해보니 사랑했던 사람과 제대로 된 크리스마스를 보낸적이 없네요.
그래서 더더욱 개인적으로 이 노래가 가슴아프게 들리나 봅니다.
오늘의 추천음악은 매년 첫눈이 오기 시작하면 생각나는
김윤아님의 'Bue Christmas' 입니다.
(한국어버전도 있으니 꼭 들어보시길..)
그대를 사랑한다고 말했던가요, 무심한 나를 용서 해줘요 오오, 크리스마스엔 말하려 했어요. 그대 떠나지 않았다면 오오오, 이미 늦어버렸나요
그대와 함께 했던 날들 내겐 너무 소중했던 순간들이죠 그렇지만 그대 진정으로 나를 필요로 했었던 건가요? 오오오, 나는 모르겠어요.
It's Blue Because You're not here,
It's Blue, Blue, Blue, Christmas.
그대가 말해주지 않는다면 나는 아무 것도 알 수 없잖아요 무슨 생각, 어떤 마음으로 나를 바라보고 있는 건가요? 오오오, 나는 지쳐버렸어요.
What can I do to make you stay by my side? 내 맘 알아줘요. All I need, all I need is you.
어디에서 무엇을 하건 그대 진정 더 행복하길 기도하고 있어요. 오오오, 그대 행복하기만을
But I'm blue because you're not here It's Blue blue blue It's Blue blue blue Christmas It's Blue blue blue Christmas
크리스마스에 사랑하고있으니 언제까지나 곁에있어달라고, 고백하려던 남자의 마음은 그의 마음을 알수없어서 크리스마스에 떠나가는 여자의 마음에 닿지 않습니다.
또 오랜시간동안 그에게서 그저 마음의 확신이 될 무언가를 듣게 되기를 원했던 여자의 마음은 말로 표현하는것은 중요하지 않으며, 그녀도 이미 알고 있을것이라고 생각했던, 남자의 마음에 닿지 않습니다.
*추천* 김윤아 - Blue Christmas (English ver.)
영화 보셨나요?
늘 우리곁에 있는 사랑의 소중함을 그린
크리스마스를 소재로 한 아름다운 영화인데요,
항상 옆에 있어서 너무 편한 사랑은 알아채기 힘들지만,
그 사랑을 알게되면 고통은 몇 배가 된다고 합니다.
영화 속에서도 꼬마가 “사랑보다 더 고통스러운 게 어디 있냐?”고 말하죠.
하지만 고통스러울 걸 알면서도 끊지 못하고 시작하는 게 사랑입니다.
어차피 사랑이 고통이라면 크리스마스가 오기전에 먼저 고백해 보세요.
혹시 그 사람도 당신이 먼저 용기내 주기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릅니다..^^
생각해보니 사랑했던 사람과 제대로 된 크리스마스를 보낸적이 없네요.
그래서 더더욱 개인적으로 이 노래가 가슴아프게 들리나 봅니다.
오늘의 추천음악은 매년 첫눈이 오기 시작하면 생각나는
김윤아님의 'Bue Christmas' 입니다.
(한국어버전도 있으니 꼭 들어보시길..)
그대를 사랑한다고 말했던가요, 무심한 나를 용서 해줘요
오오, 크리스마스엔 말하려 했어요.
그대 떠나지 않았다면 오오오, 이미 늦어버렸나요
그대와 함께 했던 날들 내겐 너무 소중했던 순간들이죠
그렇지만 그대 진정으로 나를 필요로 했었던 건가요?
오오오, 나는 모르겠어요.
It's Blue Because You're not here,
It's Blue, Blue, Blue,
Christmas.
그대가 말해주지 않는다면 나는 아무 것도 알 수 없잖아요
무슨 생각, 어떤 마음으로 나를 바라보고 있는 건가요?
오오오, 나는 지쳐버렸어요.
What can I do to make you stay by my side?
내 맘 알아줘요.
All I need, all I need is you.
어디에서 무엇을 하건 그대 진정 더 행복하길 기도하고 있어요.
오오오, 그대 행복하기만을
But I'm blue because you're not here
It's Blue blue blue
It's Blue blue blue Christmas
It's Blue blue blue Christmas
크리스마스에
사랑하고있으니 언제까지나 곁에있어달라고,
고백하려던 남자의 마음은
그의 마음을 알수없어서 크리스마스에 떠나가는
여자의 마음에 닿지 않습니다.
또 오랜시간동안
그에게서 그저 마음의 확신이 될
무언가를 듣게 되기를 원했던 여자의 마음은
말로 표현하는것은 중요하지 않으며,
그녀도 이미 알고 있을것이라고 생각했던,
남자의 마음에 닿지 않습니다.
그리고 두사람은
서로의 노래가 들리지 않을 각각 다른장소에서
"당신이없어서 나는슬픕니다.
사실 나는 당신을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있습니다."
...라고 고백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