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일본 엔캐리 자금의 한국 침공준비를 악의를 가지고 방관하고 있는것인가?아니면 대책없이 무능한것인가? 임진왜란 당시의 선조가 떠오른다.6.25 당시 한강대교를 끊어버리고 도망간 이승만이 떠오른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일본의 경제침공을 막아낼미네르바님 같은 이순신 장군과 나라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의병이 필요하다. 기본적인 판단력과 기억력조차 의심되고 IMF환란의 책임자인 강만수 기획재정부장관이 대한민국 경제전쟁의 총사령관이라니그는 환생한 원균이다. 미네르바님과 동기라고 밝히신 readme 필명을 쓰시는 경제학과 교수님이 다음 아고라에 21일 올리신 글에 따르면미네르바님의 신분이 이명박 정권에 의해 폭로된다면그것은 바로 이명박 정권이 내세워왔던 모든 정치 경제 사회 이데올로기가 그 순간 몰락하며정권 자체가 파멸한다고 하셨다. 왜냐하면 미네르바님은 정권의 존립이유와 권력유지의 동인으로 삼았던 대한민국 상위1%중에서도 0.1% 극상위층인 글로벌 리더 CEO이기때문이다. 소망교회 장로정권이 절대 충성과 복종을 맹세했던돈의 신(神)들 중에서도가장 풍요하고 가장 지혜로운 신 미네르바가나를 위한 너희의 예배는 신성모독일 뿐이라며 분노한다.너희의 주인인 0.1% 부자는너희들 아랫것 0.9% 졸부들의 패악한 정치를 부정한다. 혹시 떠오르는게 있는가?고담도시의 최상위부자 베트맨.고담한국엔 미네르바님이 그 역활을 하고 계신것이다. 내년 봄은 올해의 겨울보다 마음의 추위가 더 할거라고한다.국내 금융시장에서 주식을 줄기차게 팔아대던 외국인들이 이제 채권까지 내다팔기 시작했다. 장기간 일본이 제로 금리를 이어가면서 전세계로 풀려나간 일본 엔캐리 자금은 그야말로 천문학적인 수준, 규모를 추정하기 어렵다. 글로벌 신용경색이 터지면서 안 그래도 넘치는 외환에 엔 캐리 트레이드의 청산으로 밀려오는 외환으로 일본은 세계의 우량한 공기업, 민간기업 사냥에 나설 것이다. 그리고 집중 공격대상으로 소니, 도요타의 걸림돌 삼성, 현대차의 대한민국을 선택했다. 때마침 한국방어사령관은 무능한건지 일본간첩인건지 암튼 속을 알 수 없는 인물이다. 우리나라의 증시와 채권시장, 사채시장마저 상당수의 일본자금이 포진해있고 대기업, 중소기업 구분없이 해외시장에서 빌린 돈의 상당수가일본엔화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우리가 김대중, 노무현 정권 집권기간동안 차곡차곡 모아놓은 외환보유고로는 도저히 해결될 길이 없는 거대한 자본이 한꺼번에 빠져 나갈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환율폭등으로 이어져 중소기업의 도산을 가속화시키고실업률 증가와 수입물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발생의악순환으로 이어진다. 이런 진실을 미리 예측하고 경고하신 미네르바님을공영방송에서 관영방송으로 전락한 KBS가 나서서 불순분자로 매도한다. 달러환율보다 심각한 엔화환율문제에는 보도의 비중이 적거나 침묵한다. 유인촌 문화관광부 장관이 IMF때 엔화투기로 졸부가 된것이 이제와 부끄러워 보도통제라도 하는것이냐? 하지만 나는 MBC 뉴스데스크의 클로징멘트들을 보며 아직 대한민국에 희망이 있다는걸 느꼈다. 북한에 삐라 날리는데 70만원 기부하셨다는 친일의 달인 지만원과 진중권 교수님의 토론에서 진 교수님이 하신 말씀이 떠오른다. "지만원 박사님 같은 분이 옛날에도 계셨거든요.조선 민족이 먹힐 짓을 해서 먹힌게 아니라 을사오적같은 매국노가 있었기에 먹힌겁니다." 이명박, 한승수, 강만수, 유인촌, 어청수 역사가 되풀이되는걸 막아내자! 메인에 뜰 수 있도록 많은 추천 부탁드립니다.56
일본의 한국경제합병은 시작되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일본 엔캐리 자금의 한국 침공준비를
악의를 가지고 방관하고 있는것인가?
아니면 대책없이 무능한것인가?
임진왜란 당시의 선조가 떠오른다.
6.25 당시 한강대교를 끊어버리고 도망간 이승만이 떠오른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일본의 경제침공을 막아낼
미네르바님 같은 이순신 장군과
나라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의병이 필요하다.
기본적인 판단력과 기억력조차 의심되고
IMF환란의 책임자인 강만수 기획재정부장관이
대한민국 경제전쟁의 총사령관이라니
그는 환생한 원균이다.
미네르바님과 동기라고 밝히신 readme 필명을 쓰시는
경제학과 교수님이 다음 아고라에 21일 올리신 글에 따르면
미네르바님의 신분이 이명박 정권에 의해 폭로된다면
그것은 바로 이명박 정권이 내세워왔던
모든 정치 경제 사회 이데올로기가 그 순간 몰락하며
정권 자체가 파멸한다고 하셨다.
왜냐하면 미네르바님은 정권의 존립이유와
권력유지의 동인으로 삼았던 대한민국 상위1%중에서도
0.1% 극상위층인 글로벌 리더 CEO이기때문이다.
소망교회 장로정권이 절대 충성과 복종을 맹세했던
돈의 신(神)들 중에서도
가장 풍요하고 가장 지혜로운 신 미네르바가
나를 위한 너희의 예배는 신성모독일 뿐이라며 분노한다.
너희의 주인인 0.1% 부자는
너희들 아랫것 0.9% 졸부들의 패악한 정치를 부정한다.
혹시 떠오르는게 있는가?
고담도시의 최상위부자 베트맨.
고담한국엔 미네르바님이 그 역활을 하고 계신것이다.
내년 봄은 올해의 겨울보다 마음의 추위가 더 할거라고한다.
국내 금융시장에서 주식을 줄기차게 팔아대던 외국인들이
이제 채권까지 내다팔기 시작했다.
장기간 일본이 제로 금리를 이어가면서
전세계로 풀려나간 일본 엔캐리 자금은
그야말로 천문학적인 수준, 규모를 추정하기 어렵다.
글로벌 신용경색이 터지면서 안 그래도 넘치는 외환에
엔 캐리 트레이드의 청산으로 밀려오는 외환으로
일본은 세계의 우량한 공기업, 민간기업 사냥에 나설 것이다.
그리고 집중 공격대상으로
소니, 도요타의 걸림돌
삼성, 현대차의 대한민국을 선택했다.
때마침 한국방어사령관은 무능한건지 일본간첩인건지
암튼 속을 알 수 없는 인물이다.
우리나라의 증시와 채권시장, 사채시장마저
상당수의 일본자금이 포진해있고
대기업, 중소기업 구분없이 해외시장에서 빌린 돈의 상당수가
일본엔화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우리가 김대중, 노무현 정권 집권기간동안
차곡차곡 모아놓은 외환보유고로는 도저히 해결될 길이 없는
거대한 자본이 한꺼번에 빠져 나갈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환율폭등으로 이어져 중소기업의 도산을 가속화시키고
실업률 증가와 수입물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발생의
악순환으로 이어진다.
이런 진실을 미리 예측하고 경고하신 미네르바님을
공영방송에서 관영방송으로 전락한 KBS가 나서서
불순분자로 매도한다.
달러환율보다 심각한 엔화환율문제에는
보도의 비중이 적거나 침묵한다.
유인촌 문화관광부 장관이 IMF때 엔화투기로
졸부가 된것이 이제와 부끄러워 보도통제라도 하는것이냐?
하지만 나는 MBC 뉴스데스크의 클로징멘트들을 보며
아직 대한민국에 희망이 있다는걸 느꼈다.
북한에 삐라 날리는데 70만원 기부하셨다는
친일의 달인 지만원과
진중권 교수님의 토론에서 진 교수님이 하신 말씀이 떠오른다.
"지만원 박사님 같은 분이 옛날에도 계셨거든요.
조선 민족이 먹힐 짓을 해서 먹힌게 아니라
을사오적같은 매국노가 있었기에 먹힌겁니다."
이명박, 한승수, 강만수, 유인촌, 어청수
역사가 되풀이되는걸 막아내자!
메인에 뜰 수 있도록 많은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