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 대학생 입니다. 현정권에 고환율정책과 스태그플레이션 사태까지 와서 친구와 논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논쟁의 주요내용은 바로 이것인데요 국가가 있어야 국민이 있는것이다.(친구주장) 국민이 있어야 국가가 있는것이다.(제 주장입니다.) 친구가 말하길 국민으로서 국가에 의무적인 충성과 헌신을 하고 국가를 지키는것이 당연하다 저는.국민이있어야 국가가 있는것이다. 나부터가 잘되고 배부르게 먹소 최소한 살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되야 국가에 대한 충성과 의무가 있고 국가가 있는것이다 라는것이 제 주장입니다. 이제 우리 한국국민들은 97년 금모으기 시절로 가는 사태까지와서 달러모으기 운동을 해야하는..아주 말같지도 않는 상황에 왔습니다. 이제 더이상 한쪽의 희생만을 강요할수 없습니다. -미네르바-47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대학생 입니다.
현정권에 고환율정책과 스태그플레이션 사태까지 와서 친구와 논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논쟁의 주요내용은 바로 이것인데요
국가가 있어야 국민이 있는것이다.(친구주장)
국민이 있어야 국가가 있는것이다.(제 주장입니다.)
친구가 말하길
국민으로서 국가에 의무적인 충성과 헌신을 하고 국가를 지키는것이 당연하다
저는.
국민이있어야 국가가 있는것이다. 나부터가 잘되고 배부르게 먹소 최소한 살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되야 국가에 대한 충성과 의무가 있고 국가가 있는것이다 라는것이 제 주장입니다.
이제 우리 한국국민들은 97년 금모으기 시절로 가는 사태까지와서 달러모으기 운동을 해야하는..
아주 말같지도 않는 상황에 왔습니다. 이제 더이상 한쪽의 희생만을 강요할수 없습니다. -미네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