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이방인'의 알베르 까뮈 앙리 까르띠에 브레송 (Henri Cartier Bresson, 프랑스, 1908 ~2004 ) 「 내면의 침묵 」 앙리 카르티에-브레송이 찍은 시대의 초상 그의 말 中, "나는 무엇보다 내면의 침묵을 추구한다. 나는 표정이 아니라 개성을 번역하려고 노력한다" "아주 빈번히 (내 생각에느 너무나 빈번히) 나는 사진이 찍힐때 사진을 찍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런데 카메라 렌즈가 나를 겨누고 있다는 것을 느끼기만 하면 모든게 달라져 버린다. 나는 포즈를 취한 상태로 변하여 순식간에 어떤 다른 몸을 만들어 가지게 되고, 미리 나 자신을 이미지로 변신시켜 놓는 것이다." * 사진을 찍기 위해 꾸민 표정과 몸짓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본연의 모습을 담았다. 지금 사진을 찍습니다. 라는 예고없이 오랜 시간 주인공을 관찰하면서 어느 순간 그 인물의 개성을 포착하여 셔터를 눌러버리는 작가. 그래서 작품집 속에는 사진을 찍힐 때의 전형적인 표정(카메라 렌즈를 의식하며 웃고 있는 것...)을 짓고 있는 이들이 없다. 가식없는 솔직한 내면을 표현한 느낌이다. 2
앙리 까르띠에 브레송
사진은 '이방인'의 알베르 까뮈
앙리 까르띠에 브레송
(Henri Cartier Bresson, 프랑스, 1908 ~2004 )
「 내면의 침묵 」
앙리 카르티에-브레송이 찍은 시대의 초상
그의 말 中,
"나는 무엇보다 내면의 침묵을 추구한다.
나는 표정이 아니라 개성을 번역하려고 노력한다"
"아주 빈번히 (내 생각에느 너무나 빈번히) 나는 사진이 찍힐때
사진을 찍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런데 카메라 렌즈가 나를 겨누고 있다는 것을 느끼기만 하면
모든게 달라져 버린다.
나는 포즈를 취한 상태로 변하여 순식간에 어떤 다른 몸을 만들어
가지게 되고, 미리 나 자신을 이미지로 변신시켜 놓는 것이다."
* 사진을 찍기 위해 꾸민 표정과 몸짓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본연의 모습을 담았다.
지금 사진을 찍습니다. 라는 예고없이 오랜 시간 주인공을 관찰하면서 어느 순간 그 인물의 개성을 포착하여 셔터를 눌러버리는 작가.
그래서 작품집 속에는 사진을 찍힐 때의 전형적인 표정(카메라 렌즈를 의식하며 웃고 있는 것...)을 짓고 있는 이들이 없다.
가식없는 솔직한 내면을 표현한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