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것을...인간이 불완전 하다면서 그들이 만든 애기는 어찌그리 잘 믿는지...과학...논리...제발 길들여지지 말고, 생각을 하자. 생각하고자 할 때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자.유.의.지. 이는 과연 어디서 왔는가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 보시라.. 지구의 나이가 50억년이라면 그런줄 알다가 누군가가 "5000천년 밖에 않됬어!" 그러면 "웃기지마 50억년이야!!" "왜???" "...아니 그렇게 배웠고 탄소 측정법이라던지...암튼 과학자들이 조사해 보니까 50억년이래! -.,-;; 잘 생각해봐...여러분들... 내일 날씨도 제대로 못 알맞추는 그런 인간이...500년도 아니야! 50억억억년! 풋! 쉽게 하나 상식적인 부분... 중학교때 공부했었어..내가 아는 바로는 탄소연대 측정법이 그나마 정확했단다. 뭐 대충 말하자면 화석이나 뭐 그런거 속에 함유되있는 탄소함유량으로 어찌저찌 하는건데 말이지...음...제곱량으로 줄드는건가? 그냥 반씩인가? 모르겠다. 하여튼 일률적인 기준이 있어. 대기중에 있는 탄소량일꺼야 아마. 한마디 하지. 자금껏 지구의 기후는 항상 일정했을까? 항상 일정 했겠네? 그래야 말이 맞지... 말이 되냐?? 쉽게 말할께..지구상에 O3량을 지난 100년전하고 비교하면 어떨까? 분명 이말은 할꺼다..."쩝.다를꺼 같은데.." 암튼 이런 거 말할려고 하는거 아냐... 다만 생각을 하자고.우리는 사람이야. 제발 생각치 않고 떠들지 말고, 공부하지 않고 대강 읍조리지마. 부탁할께. 다윈이 옳다고 생각하고 주장한다면 진화론 원전 적어도 한번은 읽고 오라고, 제발. 창조론이 옳다면 성경 창세기 한번이라도 읽고. 아! 맞다 외계인 신봉자들도 있다. 그사람들은 뭘? ㅡㅡ;; 암튼 난 참 그래. 솔직히 오늘내일 먹고 살기 힘든데, 그딴거 생각할 여유가 어딨냐고, 아님 생각할 필요조차 없다이거지. 놀고 먹기 바쁜데. 음.. 맞어 동의해.. 근데...그럴려고 이 햇살 따사로운 곳에 생명 피웠니? 사람이라면...누가 날 피워줬나 궁금하지 않어? 그냥 태어났으니 죽으러 가는거야? 그건 아니다. 미국 nasa알지? 그 곳 연구원 90%가 크리스천이래. 가장첨단을 달린다는 브렌인집단체가. 인종은 다양하덴다. 한국인도 있어. 하여간. 뭘 말할까? 이미 신의 존재를 무시했음 진작했을 사람들일 터인데. 생각해봐. 5분만. 무신론자였던 우주인(대기밖으로 로켓타고 나가는 지구인)들도 있잖아. 대기밖 즉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보면 그냥 말하지 않아도 크리스천이 된데..그리 아름다울 수가 없거든...에메럴드 바다가 빛나는 초록행성. 근데 난 궂히 우주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알 꺼 같다... 잠오는데 내가 이글 왜 쓰게 됬는지 몰라...쩝! 오늘에 미션! 1.거울에 비친 날 보고 잠시만 느껴보기.뭘?? ㅋㅋ 암튼간에~ 2.개미잡아서 키워보기 3.사랑해보기
난 그냥...사람이라면 말이지~
당연한 것을...인간이 불완전 하다면서 그들이 만든 애기는 어찌그리 잘 믿는지...과학...논리...제발 길들여지지 말고, 생각을 하자.
생각하고자 할 때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자.유.의.지.
이는 과연 어디서 왔는가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 보시라..
지구의 나이가 50억년이라면 그런줄 알다가 누군가가 "5000천년 밖에 않됬어!" 그러면 "웃기지마 50억년이야!!" "왜???" "...아니 그렇게 배웠고 탄소 측정법이라던지...암튼 과학자들이 조사해 보니까 50억년이래! -.,-;;
잘 생각해봐...여러분들... 내일 날씨도 제대로 못 알맞추는
그런 인간이...500년도 아니야! 50억억억년! 풋!
쉽게 하나 상식적인 부분... 중학교때 공부했었어..내가 아는 바로는 탄소연대 측정법이 그나마 정확했단다. 뭐 대충 말하자면 화석이나 뭐 그런거 속에 함유되있는 탄소함유량으로 어찌저찌 하는건데 말이지...음...제곱량으로 줄드는건가? 그냥 반씩인가? 모르겠다.
하여튼 일률적인 기준이 있어.
대기중에 있는 탄소량일꺼야 아마.
한마디 하지. 자금껏 지구의 기후는 항상 일정했을까? 항상 일정 했겠네? 그래야 말이 맞지... 말이 되냐?? 쉽게 말할께..지구상에 O3량을 지난 100년전하고 비교하면 어떨까?
분명 이말은 할꺼다..."쩝.다를꺼 같은데.."
암튼 이런 거 말할려고 하는거 아냐...
다만 생각을 하자고.우리는 사람이야. 제발 생각치 않고 떠들지 말고, 공부하지 않고 대강 읍조리지마. 부탁할께.
다윈이 옳다고 생각하고 주장한다면 진화론 원전 적어도 한번은 읽고 오라고, 제발. 창조론이 옳다면 성경 창세기 한번이라도 읽고.
아! 맞다 외계인 신봉자들도 있다. 그사람들은 뭘? ㅡㅡ;; 암튼
난 참 그래.
솔직히 오늘내일 먹고 살기 힘든데, 그딴거 생각할 여유가 어딨냐고, 아님 생각할 필요조차 없다이거지. 놀고 먹기 바쁜데.
음.. 맞어 동의해..
근데...그럴려고 이 햇살 따사로운 곳에 생명 피웠니?
사람이라면...누가 날 피워줬나 궁금하지 않어?
그냥 태어났으니 죽으러 가는거야?
그건 아니다.
미국 nasa알지? 그 곳 연구원 90%가 크리스천이래. 가장첨단을 달린다는 브렌인집단체가. 인종은 다양하덴다. 한국인도 있어.
하여간. 뭘 말할까?
이미 신의 존재를 무시했음 진작했을 사람들일 터인데.
생각해봐. 5분만.
무신론자였던 우주인(대기밖으로 로켓타고 나가는 지구인)들도
있잖아. 대기밖 즉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보면 그냥 말하지 않아도 크리스천이 된데..그리 아름다울 수가 없거든...에메럴드 바다가 빛나는 초록행성.
근데 난 궂히 우주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알 꺼 같다...
잠오는데 내가 이글 왜 쓰게 됬는지 몰라...쩝!
오늘에 미션!
1.거울에 비친 날 보고 잠시만 느껴보기.뭘?? ㅋㅋ 암튼간에~
2.개미잡아서 키워보기
3.사랑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