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도록 가슴 설레는 그런 떨림보다는,

김나연200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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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가슴 설레는 그런 떨림보다는,

미치도록 가슴 설레는 그런 떨림보다는,

편안하면서도 따뜻한 그 느낌이 좋다

 

아무 말 없이 서로를 바라보고 있을 때, 괜스레

피식 웃음이 새어나오면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 순간이,

그 느낌이,

 

나는 좋더라

 

  - Na Y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