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에 대해서 한마디 하렵니다

이진경2008.11.23
조회53

이 글을 많은 분들 읽어주면 좋겠네요 전 음반을 300여장(D.V.D 포함) 을 모으고 있는 음악 마니압니다

인터넷에서도 듣지만 음반 사는게 중독이라서 달마다 사거나 아니면 두달에 한번 몇장씩 구매합니다

 

최근에는 가수 테이5집음반이 나와서 구매를 했다가 앨범이 컨셉도 이상하고 그래서 이 가수 개인 홈페이지에 물어보았다가 내 글이 사제됨과 동시에 글쓰기 차단까지 되었네요

 

물어볼 사람도 없고 음반에 대한 만족도나 그런거에 대해 말할곳이 없으니까 답답합니다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물건을 구매하면 식품이나, 옷이나, 신발이나, 책등 다 주소와 전화번호가 있습니다

 

그런데 왜 유독 음반에는 주소와, 전화번호가 없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한번 뜯으면 교환도 안되구요 왜 이러는지 저는 알고싶네요 대충은 알지만 솔직히 음반을 사는 소비자로서 불편합니다 불만이구요

 

음반을 사면 가사가 잘못 표기되거나 또 사진도 흐릿하게 나온 앨범도 있고 그렇탑니다 그리고 호치케스로 찍히다보니 잘못 찍힌 경우도 있구요

 

요즘 음반값 올라서 가요는 한장당 14,000원 비싼건 15,500원 이상도 합니다 비싼돈 주고 샀는데 음반이 마음에 안들고 하면 교환도 해주고 또 음반에 대한 만족도도 메일주소나 우편으로 보내야 하는거 아닌지요?

 

책은 앞면이나 뒷면에 인쇄량도 적혀있고 해서 좋은데 이 음반을 만드는 엔터테이너 회사는 뒷면에 알아보지도 못하는 영어로만 표기되어있고 그래서 답답하군요

 

앞으로 음반 회사 만드는 공장도 달라져야 합니다 이런식으로 판매하지 않았으면 좋겠군요 최근에 그 테이라는 가수 홈페이제에서 글쓰기 차단까지 되고 하다보니 기분도 안좋고 돈은 돈대로 낭비해서 참... 씁쓸합니다

 

음반 사고나면 요즘에는 눈에 띄는 안좋은게 보이네요 가수들의 음반 사면 속지가 얇아서 금방 찢어지는 경우도 있고 또 인쇄가 잘못되어서 작사가 이름이나 노래가사가 보이지 않는경우도 허다합니다

 

이러다보니 음반을 사고나면 후회가 드네요 그리고 글자좀 크게 인쇄를 하면 좋겠어요 글자가 무슨 깨알도 아니구 너무 작아서 보이지도 않고 눈만 나빠지는거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이 글을 읽고서 달라지는 음반 회사 공장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음반 회사도 가격만 올릴게 아니구 서비스부분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구 생각됩니다 이글 읽고서 서명운동좀 해주세요 저는 답답하답니다 이런것좀 서명운동해주면 좋겠어요 저처럼 음반 구매하면서 불편한 분들 있으면 이야기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