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친구 하나 있다면.. 거울과 같은 친구 하나 있었으면 그림자 같은 친구 하나 있었으면 끝을 볼수 없는 우물같이 맘 깊은 친구하나 있었으면 넓이를 가늠할수 없는 바다와 같은 친구하나 있었으면 농익은 친구하나 더 있으면 좋겠다.. 나쁜 마음 가졌을때 넌지시 능청떨며 바로 잡아주는 친구 숨긴마음 바로 알고 '너 이랬구나' 금방 웃어주는 친구 가끔은 '넌 참 좋은친구' 라고 추켜 세워주며 위로해 주는 친구 삶이 힘들어 쓰러질때 어깨 살며시 빌려주며 다독거려주는 친구 친구란 별건가? 부담스럽지 않은 가지런한 마음으로 서로를 향해 미소지어줄 수 있다면 그건 무조건 꼭 필요한 친구인 것을.. 이런 친구하나 가졌다면 삶의 중간정검 필요없이 잘 살고 있는 증거란 것을.... 3
이런친구 하나 있다면
이런친구 하나 있다면..
거울과 같은 친구 하나 있었으면
그림자 같은 친구 하나 있었으면
끝을 볼수 없는 우물같이 맘 깊은 친구하나 있었으면
넓이를 가늠할수 없는 바다와 같은 친구하나 있었으면
농익은 친구하나 더 있으면 좋겠다..
나쁜 마음 가졌을때 넌지시 능청떨며 바로 잡아주는 친구
숨긴마음 바로 알고 '너 이랬구나' 금방 웃어주는 친구
가끔은 '넌 참 좋은친구' 라고 추켜 세워주며 위로해 주는 친구
삶이 힘들어 쓰러질때 어깨 살며시 빌려주며 다독거려주는 친구
친구란 별건가?
부담스럽지 않은 가지런한 마음으로 서로를 향해
미소지어줄 수 있다면 그건 무조건 꼭 필요한 친구인 것을..
이런 친구하나 가졌다면 삶의 중간정검 필요없이
잘 살고 있는 증거란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