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뜻대로 되지 않는게 세상맞구나... 보기보다 각박하고 모순덩어리에, 좋은 사람은 한없이 좋게 만들고, 슬픈 사람은 한없이 슬프게 만드는 구나... 난 어떻게 살아야 되는 걸까... 어떻게 하는게 옳은 걸까... 나만 이렇게 갈피를 못잡는 걸까... 누가 말해줬으면 좋겠다. 내가 지금 어디쯤에서 헤매고 있는지.... 776
난 어디쯤에서 헤매고 있는걸까...
내 뜻대로 되지 않는게 세상맞구나...
보기보다 각박하고 모순덩어리에,
좋은 사람은 한없이 좋게 만들고,
슬픈 사람은 한없이 슬프게 만드는 구나...
난 어떻게 살아야 되는 걸까...
어떻게 하는게 옳은 걸까...
나만 이렇게 갈피를 못잡는 걸까...
누가 말해줬으면 좋겠다.
내가 지금 어디쯤에서 헤매고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