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디쯤에서 헤매고 있는걸까...

이인영200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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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디쯤에서 헤매고 있는걸까...

 

 

내 뜻대로 되지 않는게 세상맞구나...

 

보기보다 각박하고 모순덩어리에,

좋은 사람은 한없이 좋게 만들고,

슬픈 사람은 한없이 슬프게 만드는 구나...

 

 

난 어떻게 살아야 되는 걸까...

어떻게 하는게 옳은 걸까...

나만 이렇게 갈피를 못잡는 걸까...

 

 

누가 말해줬으면 좋겠다.

 

 

내가 지금 어디쯤에서 헤매고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