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제 싸이 다이어리에 올린거구요 그대로 퍼온거니 말투같은거 신경쓰지 마세요 ㅋㅋ 그냥 이런 감동 한껏 공유하고싶어서요' ' 나른한 주말평일의 삶에 찌들어 힘들고 지친몸을 의자에 눕히고 마시는 따뜻한 커피 한잔아무생각 없는듯한 시선처리, 차가운 도시남자의 눈빛 하지만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 'Loving him was so easy for me' 영화'If Only'의 마지막쯤에서 사만다가 한 말이다 직역하면 '내게 있어서 그를 사랑하는건 너무 쉬웟을 뿐인데' 하지만 조금 돌려서 생각해보면 '마음가는대로 사랑했을 뿐인데'라고 해석할 수 있다. 머리로는 생각할수 없는, 그래서 더욱 어려운 사랑 몇몇 사람들이 얘기하는 것을 보면 그냥 '마음이 끌린다'고 한다 이런 '마음의 이끌림'대로 아무런 생각없이 그저 마음이 시키는대로 사랑했기에 이런 말을 하지 않았나 싶다. 일과 사랑을 저울질하던 이안에게 택시기사의 충고는 그의 '저울'을 날려버렸고 사만다가 교통사고로 죽을수밖에 없는 운명이라는걸 아는 이안은 어차피 죽을거라면 내가 대신, 최소한 같이 죽기라고 하려 는 마음으로 마지막 교통사고가 나게 되는 택시에 타게 된다. 고작 90여분짜리 필름쪼가리가 사람에게 감동을 준다는게 신기하지 만 사람들은 그 여운이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들을 '명작'이라 부르며 다른 사람들에게 권하고 그 감동을 공유한다. 그런 면에서 볼때 이 영화는 정말 명작이라 부를만한 작품일 것이다 아니, 명작이다 그 모든 상황을 나에게 대입하고 그 해답을 생각하고 새기는 과정에 서 생각난 노래가 있다. 장혜리가 부른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 김경호가 리메이크한 노래를 듣고 원곡을 찾아서 한번 더 들었지만 내 일천한 노래감상수준으로는 이 영화에 이보다 나은 노래를 찾을 수 없었다. 영화의 상황을 자신에게 대입하고 노래를 떠올리고 눈물흘리지 않을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이 영화가 말해주고 싶은건 '있을때 잘해라, 잃어버리기전에'지만 난 아직 반쪽일 뿐이므로 '나에게 그댄 세상 전부일 뿐'정도로 해두어야겠다. 그저 아낌없이, 전부 다 주고 나중에 하늘을 보며 말하고싶다 '내 모든걸 주어서 그녈 기쁘게 했다, 고로 여한은 없다' 그 이후 내 이름뒤엔 마침표가 찍혀있겠지. 나중에 정말 사랑하던 누군가에게 차이면 걱정이다. 최대한 안차이게 고르고 골라서 잘해줘야지;; 아 근데 둘 중 하나가 먼저 질려버리면 어떡하지.. 아 다 집어치우고 크리스마스에 혼자서 컴퓨터나 안하면 다행이다.`
음...이프온리...다이어리에 썼는데 여기에도 한번 올려봐요
음...제 싸이 다이어리에 올린거구요
그대로 퍼온거니 말투같은거 신경쓰지 마세요 ㅋㅋ
그냥 이런 감동 한껏 공유하고싶어서요' '
나른한 주말
평일의 삶에 찌들어 힘들고 지친몸을
의자에 눕히고 마시는 따뜻한 커피 한잔
아무생각 없는듯한 시선처리, 차가운 도시남자의 눈빛
하지만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
'Loving him was so easy for me'
영화'If Only'의 마지막쯤에서 사만다가 한 말이다
직역하면 '내게 있어서 그를 사랑하는건 너무 쉬웟을 뿐인데'
하지만 조금 돌려서 생각해보면 '마음가는대로 사랑했을 뿐인데'라고
해석할 수 있다.
머리로는 생각할수 없는, 그래서 더욱 어려운 사랑
몇몇 사람들이 얘기하는 것을 보면 그냥 '마음이 끌린다'고 한다
이런 '마음의 이끌림'대로 아무런 생각없이 그저 마음이 시키는대로
사랑했기에 이런 말을 하지 않았나 싶다.
일과 사랑을 저울질하던 이안에게 택시기사의 충고는 그의 '저울'을
날려버렸고 사만다가 교통사고로 죽을수밖에 없는 운명이라는걸 아는
이안은 어차피 죽을거라면 내가 대신, 최소한 같이 죽기라고 하려
는 마음으로 마지막 교통사고가 나게 되는 택시에 타게 된다.
고작 90여분짜리 필름쪼가리가 사람에게 감동을 준다는게 신기하지
만 사람들은 그 여운이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들을 '명작'이라 부르며
다른 사람들에게 권하고 그 감동을 공유한다.
그런 면에서 볼때 이 영화는 정말 명작이라 부를만한 작품일 것이다
아니, 명작이다
그 모든 상황을 나에게 대입하고 그 해답을 생각하고 새기는 과정에
서 생각난 노래가 있다.
장혜리가 부른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
김경호가 리메이크한 노래를 듣고 원곡을 찾아서 한번 더 들었지만
내 일천한 노래감상수준으로는 이 영화에 이보다 나은 노래를 찾을 수
없었다.
영화의 상황을 자신에게 대입하고 노래를 떠올리고 눈물흘리지 않을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이 영화가 말해주고 싶은건 '있을때 잘해라, 잃어버리기전에'지만
난 아직 반쪽일 뿐이므로
'나에게 그댄 세상 전부일 뿐'정도로 해두어야겠다.
그저 아낌없이, 전부 다 주고 나중에 하늘을 보며 말하고싶다
'내 모든걸 주어서 그녈 기쁘게 했다, 고로 여한은 없다'
그 이후 내 이름뒤엔 마침표가 찍혀있겠지.
나중에 정말 사랑하던 누군가에게 차이면 걱정이다.
최대한 안차이게 고르고 골라서 잘해줘야지;;
아 근데 둘 중 하나가 먼저 질려버리면 어떡하지..
아 다 집어치우고 크리스마스에 혼자서 컴퓨터나 안하면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