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맞이, 부산 (서면*남포동) 맛집 탐방!!! 이래저래 마음도 심란하고, 할 것도 많은 나날들 이지만 '에라 모르겠다, 떠나자.'는 마음으로 향한 부산. 부산 구경도 식후경이라 했던가, 사람들이 줄 서 부비는 곳만 골라다니다 그 매력에 흠뻑 빠져, 내 혀에게 평생 맛보지 못할 선물을 한 음식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2008.22~23 부산 서면, 남포동에서 J.k thought 1. 돼지국밥 부산 서면에 국밥거리에 가면 4500원에 추운겨울,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돼지국밥 한 그릇을 먹을 수 있다. (순대, 내장도 가능) 바쁘게 돌아가는 시장분위기와 옆에서 얼큰하게 소주 한잔 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궁물이 더 따뜻하게 느껴진다. 2. 등갈비(쪽갈비) 서면 한 구석에 모여 있는 등갈비 집. 이른바 쪽 갈비라고도 한다. 개인적으로 백세주랑 같이 먹으면 갈비의 맛은 2배로 상승. 양념된거랑 소금으로 구운 것, 2가지 맛을 느낄 수 있다. 술을 먹었다면 다음날을 위해 얼큰한 해장라면으로 마무리해보라. 일인분에 5000원. 3,남포동 호떡 TV에서 많이 봤던 호떡. 여러 호떡집이 있었지만 사람들이 줄을 많이 서서 기다리는 걸로 보아 여기가 원조 맛집. 700원에 개인당 한 개씩만 사서 먹을 수 있다는 그 호떡! 여러 종류의 곡물과 설탕, 쫄깃한 찹쌀 밀가루 반죽이 일품.3
겨울 맞이, 부산 (서면*남포동) 맛집 탐방!!!
겨울 맞이, 부산 (서면*남포동) 맛집 탐방!!!
이래저래 마음도 심란하고, 할 것도 많은 나날들 이지만
'에라 모르겠다, 떠나자.'는 마음으로 향한 부산.
부산 구경도 식후경이라 했던가,
사람들이 줄 서 부비는 곳만 골라다니다
그 매력에 흠뻑 빠져, 내 혀에게 평생 맛보지 못할
선물을 한 음식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2008.22~23 부산 서면, 남포동에서 J.k thought
1. 돼지국밥
부산 서면에 국밥거리에 가면
4500원에 추운겨울,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돼지국밥 한 그릇을 먹을 수 있다. (순대, 내장도 가능)
바쁘게 돌아가는 시장분위기와 옆에서 얼큰하게
소주 한잔 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궁물이 더 따뜻하게 느껴진다.
2. 등갈비(쪽갈비)
서면 한 구석에 모여 있는 등갈비 집.
이른바 쪽 갈비라고도 한다. 개인적으로 백세주랑
같이 먹으면 갈비의 맛은 2배로 상승.
양념된거랑 소금으로 구운 것, 2가지 맛을 느낄 수 있다.
술을 먹었다면 다음날을 위해 얼큰한 해장라면으로 마무리해보라.
일인분에 5000원.
3,남포동 호떡
TV에서 많이 봤던 호떡. 여러 호떡집이 있었지만
사람들이 줄을 많이 서서 기다리는 걸로 보아 여기가
원조 맛집.
700원에 개인당 한 개씩만 사서 먹을 수 있다는 그 호떡!
여러 종류의 곡물과 설탕, 쫄깃한 찹쌀 밀가루 반죽이 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