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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욱현200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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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문을 열어놓고 담배만 계속 태웠어


너무 말이 안되서 다시 한 번 물어봤어


정말 이별이냐고


후회 안할 자신 있겠냐고


그렇게 물었어 그리곤 울고 말았어..

 

 

Mr.han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