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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욱현
2008.11.23
조회
26
창 문을 열어놓고 담배만 계속 태웠어
너무 말이 안되서 다시 한 번 물어봤어
정말 이별이냐고
후회 안할 자신 있겠냐고
그렇게 물었어 그리곤 울고 말았어..
Mr.ha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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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문을 열어놓고 담배만 계속 태웠어
너무 말이 안되서 다시 한 번 물어봤어
정말 이별이냐고
후회 안할 자신 있겠냐고
그렇게 물었어 그리곤 울고 말았어..
Mr.han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