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쯤 망설이자 뒤에 있는 대원들과 뉴질랜드 사람들의"Fighting! Fighting! You can do it!(파이팅! 넌 할 수 있어!)"이란 소리가 함성처럼 들렸지.
나는 그 순간, 사지를 절단하고도 12마일이나 되는 이리호를 14시간20분 동안 종단한 열다섯 살의 장애인 소녀를 떠올렸어. 그녀는 수영했고, 자신의 한계를 극복했지. 왜 참가 했냐는 질문에 "내가 스스로 이 목표를 이루면, 앞으로 살아가면서 맞닥뜨릴 다른 것들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란 그녀의 대답을 떠올렸어. 그래 난 나를 믿고 세상을믿는다! 그렇게 다집하며 "I can do it(나는 할 수 있어)!"이라고 외치며 뛰어내렸지.
소금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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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쯤 망설이자 뒤에 있는 대원들과 뉴질랜드 사람들의"Fighting! Fighting! You can do it!(파이팅! 넌 할 수 있어!)"이란 소리가 함성처럼 들렸지.
나는 그 순간, 사지를 절단하고도 12마일이나 되는 이리호를 14시간20분 동안 종단한 열다섯 살의 장애인 소녀를 떠올렸어. 그녀는 수영했고, 자신의 한계를 극복했지. 왜 참가 했냐는 질문에 "내가 스스로 이 목표를 이루면, 앞으로 살아가면서 맞닥뜨릴 다른 것들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란 그녀의 대답을 떠올렸어. 그래 난 나를 믿고 세상을믿는다! 그렇게 다집하며 "I can do it(나는 할 수 있어)!"이라고 외치며 뛰어내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