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구인지 알 것 같기보다 모르고 있다는 확신들로 짙어갈 때, 아무계획없이 떠나게 되었던 여행에서 돌아오는 길 자연스레 답을 찾게 된다.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모든 일들은 그리 심각하지 않았고 아주 간단하다는 것을... 2008_11_23_Sat1
2008_충남 서천 "신성리 갈대밭"
내가 누구인지 알 것 같기보다
모르고 있다는 확신들로 짙어갈 때,
아무계획없이
떠나게 되었던 여행에서 돌아오는 길
자연스레 답을 찾게 된다.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모든 일들은 그리 심각하지 않았고
아주 간단하다는 것을...
2008_11_23_S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