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성폭행 "패륜가족" 집유판결에 비난 "봇물"](청주=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지적장애를 가진 10대 소녀를 번갈아가며 성폭행한 친할아버지 등 "패륜 일가족"에 집행유예를 선고한 법원의 판결(연합뉴스 20일 보도)에 대해 판사의 "탄핵"을 요구하는 등 누리꾼..[기사 전체 보기][연합뉴스 11/23 11:01]* 한국 온라인 신문협회의 규정에 따라 기사의 제목과 본문 일부 및 URL만 스크랩이 가능하오니 이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며칠전에, 최진실 사건을 보면서생각이 많았다.결국은 그냥 하루를 살아내는 수밖에 더 있나 했었는데. 결국 오늘 아침 출근길에 이 기사 보곤 놀래 자빠질뻔했다.이런 기사엔.. 도대체, 어떤 걸로 마음의 위안을 삼아야 할까.심장이 벌렁벌렁 거려 혼났다. 자세히 찾아보니, 더 가관이다. 할아버지, 큰아버지, 작은 아버지 다 집행유예이며.그 이유는 피해자가 정신장애우이기 때문에 피고인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아직 필요하다라니...? 계속해서 어루만져(?)주라는 뜻이야? 그리고 손녀딸 성폭행할 힘은 있는 87 친할아버지(아 드럽다 정말..)가 수형생활 할 힘은 없어 보이는게 또 참작 이유라... 눈물이 다 날려그러네.심장이 막 떨린다. 일단 다음 아고라 청원..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3065& 이거 말고 또 뭐 할일은 없을까.....
이 나라는 아직 멀었다.
[10대 성폭행 "패륜가족" 집유판결에 비난 "봇물"]
(청주=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지적장애를 가진 10대 소녀를 번갈아가며 성폭행한 친할아버지 등 "패륜 일가족"에 집행유예를 선고한 법원의 판결(연합뉴스 20일 보도)에 대해 판사의 "탄핵"을 요구하는 등 누리꾼..[기사 전체 보기]
[연합뉴스 11/23 11:01]
* 한국 온라인 신문협회의 규정에 따라 기사의 제목과 본문 일부 및 URL만 스크랩이 가능하오니 이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며칠전에, 최진실 사건을 보면서
생각이 많았다.
결국은 그냥 하루를 살아내는 수밖에 더 있나 했었는데.
결국 오늘 아침 출근길에 이 기사 보곤 놀래 자빠질뻔했다.
이런 기사엔..
도대체, 어떤 걸로 마음의 위안을 삼아야 할까.
심장이 벌렁벌렁 거려 혼났다.
자세히 찾아보니, 더 가관이다.
할아버지, 큰아버지, 작은 아버지 다 집행유예이며.
그 이유는 피해자가 정신장애우이기 때문에 피고인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아직 필요하다라니...? 계속해서 어루만져(?)주라는 뜻이야? 그리고 손녀딸 성폭행할 힘은 있는 87 친할아버지(아 드럽다 정말..)가 수형생활 할 힘은 없어 보이는게 또 참작 이유라...
눈물이 다 날려그러네.
심장이 막 떨린다.
일단 다음 아고라 청원..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3065&
이거 말고 또 뭐 할일은 없을까.....